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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어울림 문화교육 지원사업 ‘어울림 볼링’ 운영
  • 기사등록 2016-04-19 15:57:09
  • 기사수정 2016-04-19 1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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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통합을 돕고자 다문화 어울림 문화교육 지원사업 스포츠 문화 체험 ‘어울림 볼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부안군이 밝혔다.

‘어울림 볼링’은 부안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다문화 어울림 문화교육 지원사업 참여자 부모를 대상으로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볼링을 통해 즐겁고 활기차게 한국의 다양한 스포츠 문화를 체험·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가족을 돌보느라 쌓인 스트레스를 날리는 계기가 되며 일반인과의 자연스런 어울림으로도 유도하게 된다.

또 참여자들과 경기를 통해 진정한 스포츠맨십과 상대를 공감·격려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좀 더 다각적으로 발굴해 다문화가족이 부안에 정착해 오랫동안 오복을 풍성히 누리면서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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