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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영진 및 교수, 내빈 일동


수도국제사이버신학(이사장 안성삼 박사, 총장 김기남 박사) 개교식이 25일 낮 12시 경기도 부천에 소재한 예심교회(김기남 목사 시무)에서 가졌다. 가칭 국제사이버신학으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교무처장 성기문 교수의 사회로 신앙고백과 찬송 64장을 부른 후 해외총장인 우남식 박사가 기도했다.

  

사회자 성기문 교수


대표기도하는 해외총장 우남식 박사


사회자가 성경 로마서 12장 1-2절을 봉독한 후 특별찬양이 있었다.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이어서 이사장 안성삼 박사(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총장 역임)가 ‘주일신앙에서 월요신앙으로’ 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안 박사는 설교에서 “몸이 예배자로 살아라. 삶 예배자로 살아라. 주일만의 신앙은 반쪽신앙이다. 월요신앙으로 발전해 한 주간의 삶을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 교회와 진리는 등대와 같다. 변하지 않는 위치에서 빛을 비추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설교하는 안성삼 이사장


이어서 설립자 나원 박사(수도국제대학원대 설립자)의 이사장 임명장 수여와 함께 설립 배경 등을 겸해 인사말씀을 했다.

 

 


설립자 나원 박사


이사장 안성삼 박사는 총장 김기남 박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김 총장은 총장 취임사를 전했다. 이어서 학교 이사인 이빛나 박사가 축사를 전했다. 



좌로부터 우남식 박사 안성삼 박사 김기남 박사



 


취임 인사하는 총장 김기남 박사


 


축사하는 이사 이빛나 목사


 기획처장 전사무엘 목사가 사이버신학 운영 전반에 관한 설명을 통해 앞으로 급변하는 사이버 시대에 부응하는 시스템 등에 대해 설명했다.



기획처장 전사무엘 목사사회자의 광고 후 찬송 546장을 부른 후 증경총회장 정상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축도하는 정상문 증경총회장



 오찬 후에는 학교 운영진과 교수진이 모여 전반에 관한 회의를 가졌으며 이후 제2차 이사회에서 가칭 국제사이버신학을 수도국제사이버신학으로 명칭을 확정했다. 



교수회 모습



이사회 모습이날 이사회에서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와 MOU 체결을 진행키로 했다. 이날 개교한 수도국제사이버신학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발전된 사이버 환경에 적응한 학교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힘을 모았다.

http://icsac01.ezwell.co.kr/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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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1-25 22: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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