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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총, 나라사랑 제77주년 8.15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 - 개혁의 빛을 높이 들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진 국가를 만들자
  • 기사등록 2022-08-14 22: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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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후 단체사진 촬영

 

 [인천]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이하 인보총, 총회장 곽두희 목사 상임회장 이희우 목사)가 주최하는 나라사랑 제77주년 8.15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가 14일 오후 2시 인천 주안동에 위치한 신기중앙침례교회(담임 이희우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사회자 준비위원장 이희우 목사


 1부 예배는 연합예배 준비위원장인 이희우 목사(신기중앙교회)의 사회로 시작했다.

신기중앙교회 찬양에 이어 증경총회장인 이웅세 목사(세계로교회)가 “8.15광복절 77주년을 앞에 놓고 믿음을 가지고 예배 오러 여러분 환영한다”며 환영사를 했다. 


                                 환영사를 전하는 이웅세 목사


이어서 총회장인 곽두희 목사(인천제일침례교회)가 “자유를 찾은 지 77주년이 되어 선진들의 수고를 되새기면서 이 예배를 통하여 나 자신과 가족과 나라와 민족이 다시 일어서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며 개회사를 전했다.


                                 개회사를 선언하는 곽두희 목사


 이어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후 586년 찬송을 부른 후 직전총회장인 이종경 목사(언약교회)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성경봉독은 서기인 천창대 목사(하늘소망교회)가 출 12:1-14절을 봉독한 후 연희제일교회 색소폰합주단과 은혜와 평강교회 GAP 워십팀이 찬양하였다.


                                      대표기도하는 이종경 목사


                            특별찬양하는 은혜와 평강교회 GAP워십팀


                                  말씀을 전하는 안태준 목사


 이날 설교는 증경총회장인 안태준 원로목사(등대교회)가 “이스라엘의 해방절기”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설교에서 “유월절 절기를 통해 인간에게 영적 해방에 대해서 계시하고 말씀하고 있다” 며 유월절에 대하여 설명한 후 “예수 피로 구원받은 사람이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데 고난을 각오하라.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 영적으로 민감하여야 한다. 긴장된 삶을 살아라. 우리는 해방의 민족으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선배들이 살았다. 그 결과 세계 10대 경제 대국을 이뤘다. 성도들이 성결되고 빛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난을 외면하면 빛을 잃은 그리스도인이 되고 만다. 개혁의 빛을 높이 들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진 국가를 만들자”고 전했다. 


                                   헌금기도하는 이선한 목사


 회계인 이선한 목사(영광교회)의 헌금기도에 이어 GAP 워십팀의 헌금 특별찬송에 이어 사무총장인 주기수 목사(인천은혜와평강교회)가 광고를 전했다.


                         헌금 특별찬양하는 GAP 워십팀(어린이 포함)


                                광고하는 사무총장 주기수 목사

 

 1부예배는 안태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는 이희우 목사의 인도로 축사와 기도회 순서를 가졌다.

     

                                             축사하는 김민교 목사


 신기중앙교회 찬양단에 이어 증경총회장인 김민교 목사(임마누엘교회)가 행 1장 8절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소망은 복음으로 세계를 해방시키는 것이다. 권능 받아 세계를 복음으로 해방하자”고 역설했다.


                            광복절 기념사를 전하는 이만용 목사


 이어서 애국가 제창(선창 이홍규 전도사)을 한 후 8.15 광복절 기념사를 명예총회장인 이만용 목사가 “우리 국민들이 8.15 해방 이후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왔다. 6.25를 비롯 금융위기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코로나19 등을 잘 극복해 왔다. 특히 비대면 예배 강요는 사탄의 속임수였었는데 보수교회 목사님들이 대면예배를 강행, 예배 명분을 지켜온 것은 다행이다” 며 “역사적 반성을 통해 총체적 난국을 이기기 위해 1907년 같은 평양 대부흥운동을 일으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별기도 순서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공동회장인 전종진 목사(보라교회), 인천 성시화와 이단척결을 위하여 부서기인 신광교회 임일수 목사, 이슬람 및 동성애법 개헌 반대를 위하여 부회장 새성교회 김철기 목사, 보수교단 연합회 발전을 위하여 부회장 현문근 목사가 각각 기도한 후 이희우 목사의 합심기도로 마무리했다. 


                                                전종진 목사

   

                                               임일수 목사


                                          김철기 목사


                                             현문근 목사


                                      만세삼창하는 박준택 목사


                                     마무리 기도하는 박장용 목사


 이어진 순서는 8.15 광복절 노래를 부른 후 증경총회장 박준택 목사(하늘샘교회)의 만세삼창에 이어 부회장인 박장용 목사(성산교회)의 마치는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기독교방송=한창환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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