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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정기총회와 함께 - 제2회 자랑스런 영남인상 수상식
  • 기사등록 2022-03-30 16: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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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영남인 시상식 예배 전경

 2022년 3월 28일(월) 오후3시 대구 북구 소재 인터불고엑스코호텔에서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2회 자랑스런 영남인상 수상식 및 제28회 정기총회가 있었다.


대표회장 김정훈 목사의 시회로 상임부회장 이해중 장로의 "사랑 안에서 세워가자"라는 주제 제창과 상임회장 이민호 장로의 기도와 서기 문종수 목사의 성경봉독(신 32:7-9)과 이경미 사모의 "저 멀리뵈는 나의 시온성"이라는 제목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오정호 목사는 '살리는 질문자 입니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먼저 수상자의 가족들에게 격려를 하고 "선배, 동료 목사 앞에 설교하게 됨을 양해해달라"고 인사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서 두 가지의 질문을 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그리고 "주님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고 질문했다.


오 목사는 "우리 교단의 뿌리, 우리 교단의 정서, 우리 교단의 신학적 전통은 어디에 있어야 합니까?"라는 질문을 하면서 "우리 영남인들이 낙동강 전선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 있을 줄 믿는다"라고 하면서 "오늘 수상하는 분들이 바로 정체성의 질문을 했고, 오늘 그 열매를 보고 있다"라고 격려했다.

이어서 오목사는 "계명대 의료원에서 발행한 70여 명의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있었다"라면서 "우리 영남인이 영남에서 사역한 선교사들도 수상하면 좋겠다는 꿈을 꾼다"라고 했다.

또한 오 목사는 "질문은 하나님의 은총을 담보한다."라고 하면서 여호와의 분깃 주님의 분깃으로 우리의 삶을 사용하시기를 소원한다"라고 했다.

총회장께서 농어촌부 수양회가 제주에 있기에 먼저 격려사를 했다.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장봉생 목사님과 함께 제주를 일찍가게 됐다. 영남인들이 함께 화합하고 노력하기를 바란다"라고 함께 인사했다.

이어서 재경영남교직자회 회장 이종석 목사가 '다음 세대 교육을 위하여', 대구교직자회 회장 송기섭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부울경교직자회 회장 김종혁 목사가 '한국교회와 총회와 영남지역 교회를 위하여', 경북교직자회 회장 임용택 목사가 '코로나19가 소멸되어 지고 예배가 회복되어지길' 위하여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1부 예배는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명예회장 전승덕 목사의 축도로 은혜가운데 마쳤다.

              1부 예배를 마치기 전에 참석자들이 일어나서 '내 구주 예수를 

              더욱사랑(찬314정)을 화음을 넣어서 찬양하고 있다.

                             제2부 수상식 사회를 하고 있는 허은 목사


                                 대표회장 김정훈 목사가 인사말을 했다.


2부 수상식은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총무 허은 목사(총회 서기)의 사회로 진행했다. 대표회장 김정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인사말은 책자에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서 위원장 김형국 목사가 추천위원장으로 "제1회가 하드웨어에 관한 수상이라면, 제2회는 소프트웨어에 해당하는 분들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사람의 선정이 어렵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인사했다.

추천위 간사 박성규 목사는 3분의 수상자의 약력과 주요 활동과 사역, 교회 부흥의 수고에 관한 상세한 소개가 있었다.

             시상자들이 수상자들의 유족들에게 상패와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시상자들과 수상자들이 기쁨으로 기념촬영을 했다.


                                시상자들과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이어서 시상식에는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 대표회장 김정훈 목사, 위원장 김형국 장로가 (고) 이대영 목사, (고) 옥한흠 목사, (고) 정태성 장로의 유족들이 수상을 했다. 참석자들이 뜨거운 박수로 축하하며 격려하며 수상식을 마쳤다.

                 수석상임부회장 강진상 목사가 3부 축하의 시간을 인도하고 있다.


제3부 축하의 시간은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수석 상임부회장 강진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념케익 절단식을 하고 있다.


내빈과 증경회장, 회장 및 실무임원들이 나와서 기념케익을 절단식을 가졌다. 이어서 격려사에서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이미 인사를 하고 갔고,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 증경회장 배만석 목사, 고문 김신길 장로가담당했다.

권순웅 목사는 "영남은 선비정신이다. 이 정신이 복음을 만났다. 수상식을 보면서 복음의 사상을 실천하고 하나님 나라의 업적을 이룬 큰 지혜를 가진 분이라 보여진다"라고 했다.

이어 축사는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영상),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 총회 회록서기가 담당했고 은혜로운 동행 기도운동 본부장 장봉생 목사는 총회장과 함께 먼저 인사하고 이석했다.

이어 영남협의회 회장 장재덕 목사의 환영사와 김성재 집사의 특송과 총무 김경환 장로의 광고로 마쳤다.

                       행사를 마치면서 신구임원을 중심으로 기념촬영을 했다.


제4부 정기총회는 대표회장 김정훈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한수환 목사의 기도로 시작하고 수석 상임부회장 강진상 목사가 제28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추대되었다. <출처: 기독교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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