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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 총재추대감사예배

- 총재 김정설 목사, 대표총재 소강석 목사,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

편집국|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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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전하는 대표총재 소강석 목사(합동 총회장). 

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전국 15만 경찰들을 상대로, 인천 중구 은하수로 소재 웨스턴그레이스호텔 2층 오씨엔 레스토랑에서 총재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정권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친교회장 태준호 장로의 기도, 김장수 목사의 성경봉독(행13:21-23).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의 특송에 이어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푸른 바다를 만드는 고래처럼"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 했다.

대표총재 소강석 목사는 "경찰복음화 선교회를 통하여 경찰과 경찰가족과 경찰과 연관되는 모든 이들에게 이세상을 바다처럼 푸르고 아름다운 고래같은 존재로, 한국경찰복음화 선교회를 통하여, 전국에 경찰들을 전도하는 선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를 진관우 목사가, "코로나19종식을 위하여"를 정예희 목사가, 한국교회 부흥과 일치를 위하여"를 마영건 목사가, "한국경찰복음화 사명 감당을 위하여"를 허종현 목사가, "경찰문화신문의 발전을 위하여"를 이상달 목사가, "회원교회 부흥과 사역을 위하여"를 주홍동 장로가, "취임 총재와 임역원을 위하여"를 김형곤 장로가, 국민수호 사명을 감당하는 경찰가족을 위하여"를 안수연 장로 순으로 각각 특별기도 했다.

정판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총재 및 대표회장 취임식은 오충석 목사의 조직보고, 주진만 목사의 김정설 총재의 약력소개후 취임패 증정후 취임사로 이어 졌으며, 연이어 최석우 대표회장으로 부터 수석회장 및 정 임원 임명장수여가 있었다.

김정설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영국의 철학자 베이커는 이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있으나마나한 사람, 있어서 안 될 사람,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서 “15만 경찰에게 푸른바다 푸른 고래처럼 한국경찰복음화 협의회에 꼭 필요한 존재가되어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우충희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3부에서는 격려사와 축하의 순으로 이어 졌으며, 신현수,고영기,오범열 목사가 격려사를, 민찬기,육수부,황재열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한후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의 내빈소개후 정 남 목사의 애찬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는 “오늘 한국경찰 복음화를 위해서 전국에서 대표들이 모였고, 소강석 대표총재께서 바쁘신 중에도 설교해 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린다. 지금 대한민국 자치경찰단이 창설되는 중요한 시기에 15만 경찰관을 복음화 시키는데 뜨겁운 기도와 불타는 사명감속에 소강석 대표총재께서 많은 역할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 총재 김정설 목사와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좌로 부터) 

▲ 임명장 증정 하고있는 모습. 

▲ 행사 마친후 임 역원 단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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