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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목사부총회장, 김주헌-정성진 목사 2파전

- 총회장에는 부총회장 지형은 목사 등록

편집국|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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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부총회장에는 장광래 장로 단독 출마
서기·회계도 단독 출마, 부서기 후보 없어
▲ 등록 첫날인 총회장 후보로 등록하는 지형은 목사. ⓒ총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제115년차 총회 임원 등록이 마무리된 가운데, 관심을 모으는 목사부총회장 후보에는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와 정성진 목사(열방교회) 2명이 등록해 선거를 치르게 됐다.

총회장에는 부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등록을 마쳤다. 제115년차 총회 임원 입후보자 후보등록은 3월 15일부터 20일까지였다.

지형은 목사는 첫날인 지난 3월 15일 등록서류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변화의 시대에 교단과 교회가 새롭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교단 창립 120주년을 향한 초석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로부총회장 후보에는 장광래 장로(헤브론교회)가 단독으로 추천받아, 지난해에 이어 투표 없이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서기 후보에는 정재학 목사(지산교회), 회계 후보에 김정호 장로(구성교회) 등 1인이 등록했다. 부회계 후보는 임진수 장로(양산교회)와 전갑진 장로(주안교회)가 추천받아, 선거가 진행될 전망이다.

부서기 후보는 지난 14일까지 마무리된 정기 지방회에서 추천자가 없어, 등록자가 없었다. 한국성결신문에 따르면, 선관위는 부서기 후보 등록을 위한 추가등록 공고를 할 것으로 보인다. 부서기 후보는 각 지방회 임원회 결의로 등록할 수 있다.

선관위는 총회 임원 입후보 서류접수 및 검토를 마친 후, 오는 4월 초 총회본부에서 전체 입후보자 상견례 겸 기호 추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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