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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교단,단체장 협의회, 법원과 법무법인 앞 등에서 1인시위

- 대표직무대행 김현성변호사 직무유기와 정치활동에 사퇴 강력히 촉구

편집국|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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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동 법원앞에서 1인시위 모습.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직무대행 김현성변호사)교단 단체장 협의회(위원장 김창수목사) 소속 총회장 총대들은 18일 오후 2시부터 서초동 법원앞과 김현성 변호사 소속 법무법인 동백 사무실 앞, 그리고 한기총 사무실 회관앞에서 1인시위를 벌였다.

한기총 소속 회원들은 시위에서 "김현성 변호사는 직무유기로 한기총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며 강력히 사퇴를 촉구했다.

또 "한기총은 정치적 중립의 교계 단체임에도 김 직무대행은 국민의 힘 부산시장 후보측 공동 대변인을 맡고 있다"며 "한기총 직무대행직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이들은 앞으로 한기총이 위치한 건물앞에서 사퇴할때까지 릴레이 1인시위를 벌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현성 변호사 소속 법무법인 동백사무실 앞에서 1인시위 모습. 

▲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단체시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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