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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2차 회의

- 기본방향 ‘공교회 중심-부활찬양-예배중심-공정성과 투명성’ 재확인

편집국|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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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한국교회 공교회 연합 상징 예배로 드릴 것”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소강석 목사)준비위원회는 2일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2차 회의를 개최하고 한국교회 공교회 연합을 상징하는 예배로 드린다는 것을 골자로 한 기본방향을 확정했다.

준비위 위원장 엄진용 목사는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란 주제로 로마서 1장 4절의 주제성구, 찬송가 160장을 주제 찬송으로 "4월 4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서 오후4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본 방향과 관련하여 준비위는 “대형집회를 지양하고 2020년과 같이 에배당에서 교단의 대표성 있는 임원들을 중심으로 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하는 부활절연합예배로 드린다”고 밝혔다.

▲ 소강석 대회장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준비위는 또 “형식적인 예배를 지양하고 부활을 찬양하는 감격의 예배로 드리며, 코로나 19 이후의 한국교회 회복과 한국사회의 희망을 선포하는 메시지를 전한다”며 “독립적인 부활절연합예배로 드린다”며 “다른 기관의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하기 보다는 부활절연합예배의 순수성을 독립적인 예배로 드리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준비위는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한국교회 연합 행사의 본보기가 되도록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의 운영을 투명하게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준비위는 이날 회원 교단별 분담금을 확정했다.

한편 준비위는 이날 준비위원장 엄진용 총무(기하성)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김일엽 목사(회계-기침)의 기도에 이어 참석자 함께 성경봉독(요20:19-23), 대회장 소강석 목사(합동총회장-한교총 대표회장)가 ‘어게인 리바이벌’이란 제하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회의는 변창배 목사(통합 사무총장)의 사회로 황연식 목사(시설위원장-호헌)의 개회기도, 정성엽 목사(서기-합신)회원 점명, 의장 소강석 목사의 개회선언, 조강신 목사(기획위원장-대신)의 경과보고에 이어 회원교단별 분담금 납부의 건, 각 위원회 보고, 고영기 총무(합동총회)의 광고, 이영한 목사(언론위원장-고신 총무)의 마침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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