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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정기총회 개최 연기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낮아지는 시기까지 연기

편집국|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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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회장(직무대행) 변호사 김현성 
1.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많은 분들과 이를 치료하는 의료진들, 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분들 위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 2020년 12월 8일 0시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조치가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모임 및 행사 관련 지침상 50인 이상의 대면행사는 개최가 금지되고 있습니다.

3. 본회는 정관 등 규정 및 관행에 따라 2021년 1월 중에 제32회기 정기총회(일시 : 2021년 1월 29일 오전11시, 장소 :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 참석자 : 총회 대의원 등 300~350명 등) 개최를 준비하기 위해 2020년 12월 중순부터 주무관청 및 방역당국에 협의·문의해왔습니다(구두로 협의·문의하다가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문서로 문의하였습니다).

4. 그 결과, 본회 관할구청인 종로구청으로부터 ‘전국 각지에서 300~350명의 대의원이 참석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할 수 없으니, 비대면(온라인) 행사로 전환하거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낮아지는 시기까지 유보 또는 연기하라’는 문서 회신을 받았습니다.

5. 현 상황에서는 2020년 1월 중 정기총회 개최가 불가하여 부득이 연기할 수밖에 없으며, 추후 상황이 호전되는 대로 방역당국과 협의하여 정기총회 개최일정을 공지할 예정이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1월 19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직무대행) 변호사 김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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