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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총회부흥사회 40회기 대표회장 이.취임

- 전임 이대규 목사 이임, 신임 강형규 목사 취임

편집국|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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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백석총회 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식에서 전임 대표회장 이대규 목사(좌)와 신임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부흥사회는 지난 10월 2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총회회관 아트홀에서 전임회장 이대규 목사의 이임 및 강형규 대표회장 취임을 비롯한 임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부흥사회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강형규 목사는 현재 신천장로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힐링 강사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날 대표회장 이취임예배는 총강사단장 조주원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김진범 목사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1~28)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백석총회 부흥사회 대표회장은 영광의 자리가 아니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자리인 만큼 신임 대표회장은 이를 잘 실천하는 사역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강형규 목사는 “나라가 코로나19로 인해 상당히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해법은 복음밖에 없다”면서 ““이 땅의 복음사역을 위해 쓰임 받는 일꾼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예장백석총회 부흥사회는 코로나19 정국에서 총회 정신을 계승하며 예배 회복을 도모하고 기도 운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 예장 백석총회부흥사회 40대 대표회장 이취임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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