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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육수복 목사 및 임원 취임

-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를 위한 사역에 최선 다짐

편집국|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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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배 고문과 육수복 대표회장 

민족복음화협의회(이하 민복협)는 5월30일 오전에 한국기독교 130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대표회장을 비롯한 임, 역원취임 예배릏 갖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한 사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을 통해 ▲고문 민경배 외 12명, ▲지도위원 권정희 외 40명, ▲이사 최남복, 한정수, 이귀범, 김헌수, 김진태, 김지혜, 손 덕, ▲대표총재 김진태, 상임총재 이귀범, 김중남, 이경욱, 여성총재 손 덕, 총재, 최남복 외 29명, 부총재, 정원석 외 19명, ▲대표회장 육수복, 여성회장, 김지혜, 회장, 박성기 외 47명, 부회장, 김용복 외 26명, ▲서기 박일녀, ▲회계 김선초, ▲본부장 한정수, ▲사무총장 백만기, 시무국장 노영애. ▲지역대표, △부산 박용한, △대전 정바울, △광주 정회인, △충남 김중남, △충북 이연풍, △경남 전경욱, △경북 김연경, △전남 정의행, △제주 박예수목사가 각각 취임했다.

신임 대표회장 육수복목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민족복음화를 위해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 “부족하지만 섬김의 자세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한 사역에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민족복음화협의회 정관 서언에서“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977년 ‘77민족복음화대성회’를 치르고 신현균 목사를 중심으로 17개교단 300여명의 목회자들이 모여 발족한 초교파 단체이며, 국내 7천만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설립되어 연합부흥성회를 통한 성령부흥운동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단체로 그 정통성을 "민족복음화협의회“를 통하여 계승하며 조직을 정비 한다"고 밝히고 있다.

본부장 한정수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제1부 예배에서 상임총재 이경욱장로의 대표기도, 지도위원 이재윤 장로의 성경봉독, 채연희 권사의 특송, 김선규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가 에스겔 33장 1-6절 말씀을 본문으로 「사업과 사명의 차이」 의 설교, 회계 김선초목사의 헌금송, 여성총재 손 덕목사가 헌금기도 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첫째, 하나님의 일은 사업이 아니라 사명이다. 사명은 완수하는 것이고, 사업은 이익을 내는 것이다. 사명을 감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업가가 아니고 사명자다. 둘째, 사명자들은 일에 성과가 없다는 것을 알아도 해야한다. 보초병은 사업가가 아니고 사명자이기 때문이다. 사명은 성과를 거두는데 있지 않고 완수하는데 있다."고 강조 했다.

제목 기도 시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김중남목사, ▲대통령과 정치인을 위하여, 이귀범목사, ▲기독교 기관과 부흥사 단체를 위하여, 박재신목사,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이상렬 장로, ▲세계선교와 북한선교를 위하여 이상렬목사, ▲민족복음화협의회 성장을 위하여, 김필수목사가 각각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경배 백석대 석좌교수는 ‘한국교회의 어제와 오늘’이란 제목으로 특강했다.

이어서 취임패 수여, 대표회장 육수복목사의 취임사, 심재선목사와 송현순장로의 축사, 박예수목사의 축하인사, 민복협 지도자과정 1기생들의 축하송 한정수목사의 광고, 김선규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민복협 임 역원들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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