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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개원 감사기도회” 통해 정치권 복음화 모색한다.

- 준비위원장 소강석 목사 추대

편집국|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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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  
정치권 복음화와 ‘기독교적 가치추구’를 위한 정책적 연대 및 협의는 필수적인 과제이지만 그동안 한국교회의 지속적인 관심 부족으로 큰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특히, 이번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중 크리스천 당선자들을 격려하고 크리스천 국회의원으로서 그 사명을 다하도록 한국교회와 함께 임기 4년 동안 공동보조를 맞추는 일은 시급한 과제이며 가장 필요한 시점이다.

코로나19 사태가 다소 진정 되는 가운데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요청에 따라 4월 23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교계 주요 연합기관 사무총장들과 실무진들이 모여 21대 국회개원 감사기도회를 개최하는데 의견 일치를 보고 “21대 국회개원 한국교회 감사기도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준비위원장에 예장(합동) 부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를 준비위원장으로 전격 추대했다. 소 목사는 20대 국회개원 감사기도회 때에도 준비위원장으로 제20대 기독 국회의원 당선자 120여명을 초청하여 기도회를 갖고 4년 의정활동을 격려한바 있으며, 여, 야를 막론하여 정치계 인사들과 깊은 교제로 폭 넓은 인맥을 형성하고 있어 많은 크리스천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준비위원회는 한국교회의 여러 기관과 단체의 참여를 협의 중이며, 한국교회연합, 한국교회총연합,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등 연합기관과 국가조찬기도회와 국회조찬기도회, 17개 광역시도연합회 등단체가 다수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5월 말로 20대 국회가 종료하므로 21대 국회개원 감사기도회는 6월 초순 경 여의도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 지난 20대 국회개원 감사기도회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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