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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조찬기도회, ‘코로나19 여파’ 9월 28일로 연기

- 2일 오전 임시이사회서 결정.. 당초 3월 25일 예정

편집국|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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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조찬기도회 임시이사회 모습 (사진: 국가조찬기도회 제공) 

전국으로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여파로 3월 25일 예정이던 국가조찬기도회가 6개월 후인 9월 28일(월)로 연기됐다.

사단법인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 장로)는 3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임시이사회는 또 국가조찬기도회 임원들이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코로나19 방역과 치료 현장을 방문해 기탁키로 했다.

회의에 앞서 국가조찬기도회장 두상달 장로가 코로나19의 소멸과 확진 환자들의 신속한 치료, 지원 인력들의 안전을 간구하는 ‘대한민국을 위한 공동기도문’을 작성해 낭독했다.

두상달 장로는 기도문에서 “지금 온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과 고통 중에 있다”며 “이 나라에 드리운 어두운 구름을 걷어 달라”고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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