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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회 신학교(총장 정서영 박사) 2020학년도 졸업식

- 청교도 개혁주의 보수신학으로 국내15개 및 해외2개 분원을 둔 대형 신학교

편집국|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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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전하는 총장 정서영 박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교(총장 정서영 박사)는 지난6일 오전에 서울 종로5가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총회신학 졸업식(신학부 제32회. 연구원 28회. 학술원 제16회)을 거행했다.

서울 본원과 지방캠퍼스에서 학업을 마친 500여명의 졸업생들과 교수, 학생, 가족, 축하객 등 1,0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진행되었다.

사회자 박창근 박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졸업식은 최명석 박사(제주분원학장)의 기도, 김태능 박사(의정부분원학장)의 성경봉독(롬8:28), 바리톤 박정은 교수의 특별찬양, 총장 정서영 박사가 "오직 믿음"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설교 했다.

정서영 총장은 "말씀에 순종하고 믿고 살면 은혜와 능력이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에게 나타난다. 베드로는 스승인 예수가 잡혀가는데 부인하는 사람이었지만 주님을 만나고 변화돼 열심을 다했다. 바울은 사도라 인정을 안 해주니 자신이 사도라 주장하면서 변화되어 복음을 전했다. 졸업생 모두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전진하며, 오직 말씀만 따라 맡겨진 사명 감당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정총장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 들은 세속주의에 쓰러지지 말고, 올바르게 전진해 한국교회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며, 인격적으로도 완성되어 세상에 희망을 주는 목회자로 성장하길 기대 하며, 오직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진실한 능력이 나타나 오직 주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졸업장 수여가 있은 후 시상식에서 총회장상은 박순례. 학술원장상은 이승은, 총장상은 김노한 등 18명이, 연구원장상은 원희종 등 19명이, 논문상은 김영미, 봉사상은 김형국 등 45명이, 도합 84명이 수상함으로 행사장은 축제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예장 총회신학은 인천, 대구, 대전,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15개 지역캠퍼스와 일본 나리타와 후쿠오카에 해외 분원을 두고있는 대형 신학교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학점은행제 교육을 추진하는 서울사이버신학과 동영상인터넷 수업을 하는 총신디지털이 있으며, 철저한 청교도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예장총회신학교에서는 그동안 해마다 1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왔으며, 기독교 정신의 교육근본이념에 따라 성경을 기초한 고도의 신학연구를 통하여 신본주의와 복음주의 그리고 교회연합의 실천교육을 연구하며,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목자와 신학관계자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오고있다.

▲ 행사장 전경(1). 

▲ 행사장 전경(2). 

▲ 행사장 단상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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