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

HOME > 교계뉴스 > 교계뉴스

예장 오정성화교회. 설립36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은퇴식

편집국|2019-12-15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 오정성화교회(담임 이주형 목사)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소재 본당에서 교회설립 제36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임직식. 은퇴식을 개최했다.

1부 감사예배, 2부 취임식 및 임직식, 3부 은퇴식, 4부 권면.축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담임 이주형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경기서노회장 황대연 목사의 기도, 시찰장 변재웅 목사의 성경봉독(딤후2:20-21). 증경총회장 장상래 목사가 "하나님의 집의 비밀"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상래 목사는 "하나님은 주의 종을 세우실때 매우 귀하게 세우셨다. 하나님의 오른손에 붙들린 주의 종을 성도들은 큰 별로 섬겨야 한다. 교회 일엔 하찮은 일은 없다. 주님이 세우신 교회일을 크게 받들어 섬기고 주의 종 또한 크게 받들어야 한다. 깨끗이 하고 온 정성을 다하여 섬기면, 거룩한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여 모든 선한 일에 귀히쓰는 그릇이 될 것이다"고 설파했다.

이어 당회장 이주형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취임식 및 임직식은 서약, 취임 및 임직 기도, 공포, 악수례 등 직분자별 의식을 행한후, 장로 장립 3명, 집사 취임 2명, 안수집사 임직 3명, 권사 임직 21명, 명예권사 추대 3명, 도합 32명을 새일꾼으로 세웠으며, 임직패 및 취임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권사 은퇴식을 거행 했으며, 은퇴자 4명을 소개한후, 기도후 은퇴패와 선물을 증정 했다.

권면과 축하시간엔 부총회장 박병화 목사와 장성현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및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 했으며, 박규갑 원로목사와 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오덕교 목사가 은퇴자와 임직자들에게 및 교우들에게 각각 축사를 전했다. 외에도 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의 축사후 글로리아 사모 성가단의 축가로 이어졌다.

임직자와 교우간에 기념품 교류와 전국장로회연합회장(원유홍 장로)이 장로 회원패를 증정했으며, 임직자대표 남충태 장로가 답사를 전한후 준비위원장 이유석 장로의 광고 및 인사말씀을 전했으며, 증경총회장 김정식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성료했다.

▲ 안수위원들이 임직장로들에게 안수기도 하고있다. 

▲ 은퇴 권사들이 은퇴패 및 선물 받은후 기념촬영. 

▲ 진행자, 순서자, 임직자 단체 기념촬영 모습.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cbntv.tv/atc/view.asp?P_Index=5423
기자 프로필 사진

편집국 (ktv91@hanmail.net)

기독교방송 기자

[편집국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cbntv.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