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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동아교회. 창립30주년 감사예배 및 헌당식

편집국|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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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 동아교회(담임 강창훈 목사)에서는 지난 7일 오후 3시. 서울 양천구 곰달래로 소재 본당에서 창립 30주년 감사예배 및 헌당식을 개최 했다.

1부 예배, 2부 헌당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담임 강창훈 목사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함북노회부노회장 송태기 장로의 대표기도. 노회서기 이광선 목사의 성경봉독(출40:17-38). 담임 강창훈 목사가 "아름답고 복된교회"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강창훈 목사는 “30년 되는 은혜와 하나님의 역사를 눈으로 보고 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장로님들, 권사님들, 교역자들, 일꾼들이 정말 수고를 많이 했다.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인도하셔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금까지 왔다”며, 아름답고 복된 교회로 세워진 동아교회를 소개하고 하나님이 일하신 발자취를 더듬어 살폈다.

강 목사는 먼저 “하나님의 은혜와 감동으로 시작됐기에 동아교회가 아름답고 복이 있는 교회다. 오직 주님 한 분만 개척멤버로 삼고 목회를 했다. 그리고 3년을 철야기도 하고, 6년을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를 했다. 1차 천일예배하기 두 달 전에 하나님께서 개척하라고 떠밀었다. 그래서 순종해서 개척해 오늘까지 오게 됐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셨고, 은혜로 감동을 주셔서 오늘에 이르게 됐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는 것”이라고 강론했다.

또한 “아직도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준비되는 교회가 되고자 힘써왔기에 아름답고 복된 교회라고 생각한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주가 됨을 끊임없이 선포해 오고 있다. 기도의 재물들이 많이 있고, 헌신과 수고들이 많다”며, “신학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세속화되지 말자,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전도에 힘쓰며, 지금까지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해서 달려왔다. 영혼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전력해 왔다”고 설파했다.

역시 당회장 강창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헌당식은 뮤지컬배우,황지영 교수의 특별찬양을 시작으로 건축위원장 정퐁균 장로의 건축경과 및 사역보고, 헌당예배 109번 교독문 교독에 이어 열쇄증정, 봉헌기도, 선물증정 순으로 진행 했다.

외에도 황지영 권사의 특별찬양에 이은 30주년에대한 축사(김종권목사,이경열목사,유달상장로,강도상장로)와, 헌당에대한 축사(박재신목사,김태영목사,송창현목사)를, 그리고 기도운동과 세미나 사역에대한 격려사(노재경국장,김진석목사,김우식목사)를, 또한 교우들에게대한 권면(김경곤 원로목사,허길량 목사)에 이어 시인 박재천 목사의 축시낭송이 있은후, 노회장 박균소 목사의 축도로 행사를 모두 마쳤다.

▲ 말씀전하는 당회장 강창훈 목사. 

▲ 동아교회 성가대 찬양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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