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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재단법인) 한부총. 창립총회 개최

-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총회장 한영훈 목사 추대. 중앙본부장 오범열 목사 선임

편집국|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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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재미 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이하 한부총)은 지난 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구로구 경인로 서울한영대(총장 한영훈) 대학본부 7층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준비위원장 한영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는 한영훈 목사를 만장일치 박수로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어서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준비위원장 한영훈(총회장)목사, 준비위원 김정일 목사, 준비총무 정상업 목사 등 핵심 4역이 사단법인 남포월드협의회 대표총재 오범열 목사를 당 연합 중앙본부장으로 선임했다.

한부총 준비위원장 한영훈 목사는 창립취지문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부흥과 전도와 선교 사역을 더 효과적으로 감당하기 위해 한부총을 창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 목사는 “각 교단 부흥사회와 부흥단체, 선교단체들이 지구촌복음화와 선교의 큰 꿈을 이뤄 나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 특히, 한영훈 총회장은 “앞으로 한부총TV와 한영대 관련 언론사를 만들며, 유엔에 가입된 나라에 지부 설립 등의 비전”에 대한 의사를 표명했다.

한부총은 미국 조지아 주의 비영리 법인이다. 한민족부흥사회 대표회장 김기성 목사가 한부총의 설립취지를 설명했으며, 이어 준비총무 정상업 목사가 경과보고를 한후, 조직선정,사업,예산 등 3안건은 회장단에 일임 하기로 결의하고 21c영성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우경 목사의 폐회기도로 성료했다.

한부총은 회원 단체 간 친목과 기도운동을 통해 민족복음화 세계선교에 힘쓰고, 국내외 성사업 교류와 대각성 영성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부흥운동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해외 선교사역을 지원하며, 특히 각종 대정부와 대사회 문제를 위해 기도하고 한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이에 앞서 오범열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한반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신상철 목사의 기도, 세계기독교부흥강사협의회 대표회장 우희복 목사의 성경봉독(롬12:4-5). 한국기독교부흥사총연합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가 "한 몸과 한 지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예장(합동)부흥사회 직전대표회장 라성열 목사의 봉헌기도에 이어 준비총무 정상업 목사의 광고후 예장(한영)부흥사회 대표회장 최규석 목사가 축도 했다.

피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지체를 산 제물로 드려야 하며,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들어야 한다. 부흥사들이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산과 복음 전파에 힘을 모아야 한다. 한부총의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설교 했다.

[한부총 창립총회 가입 단체 명단]
1)21c영성운동본부:김우경. 2)개신세계총연합:김병수. 3)기독교기도운동본부:오범열. 4)나라사랑국민연합:한정수. 5)예장총회(한영)부흥사회:최규석. 6)예장총회(합동)부흥사회:서대천. 7)무지개선교회:이옥자. 8)사)남포월드회:소진우. 9)세계기독교부흥강사협의회:우회복. 10)월드부흥선교협의회:장사무엘. 11)위드부흥사협의회:박재완. 12)재)세계복음화협의회:설동욱. 13)한국기독교영풍회:이성배. 14)한민족복음화부흥사회:김기성. 15)한민족복음화선교부흥사협의회:안영태. 16)한반도복음화협의회:신상철.

▲ 말씀전하는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 안건을 심의하는 총회장 한영훈 목사. 

▲ 인사말씀전하는 오범열 중앙본부장. 

▲ 예배 마친후 단체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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