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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제51대 대표회장 이.취임식 전태식 목사 취임

- 전태식 목사 "하나님을, 가족을, 성도를 실망시키지 않겠다"

편집국|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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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 모습.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 이임 및 전태식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원로 소재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전태식 목사) 대예배실에서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를 주제로 드려졌다.

1부예배, 2부이.취임식, 3부특별기도회, 4부나눔의 시간 및 연감헌정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서기 이찬일 목사와 부회계 김용한 목사의 협의회기 입장과 함께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변권능 목사의 사회, 기획회장 최상용 목사의 기도, 총강사단장 정제호 목사의 선창 으로 참석자 모두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를 구호제창을 했다.

이어 해외회장 김만수 목사가 성경봉독,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성가대 찬양에 이어 증경대표회장 이종만 목사가 ‘신실한 일꾼’(롬 16:1-2)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회계 박성하 목사의 봉헌기도와 총사업본부장 이규철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증경대표회장 장희열 목사가 축도하고 1부 예배를 마쳤다

▲ 말씀을 전하고 있는 증경대표회장 이종만 목사 

이종만 목사는 "하나님의 택함 받고 부르심을 받은 주의 신실한 일꾼은 진실하고 지혜롭고 성령이 충만하며 부지런한 사람이어야 한다. 형통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성도들이 믿을 수 있는 선지자는 진주나 어떤 보석보다 귀하다. 송일현 목사와 전태식 목사를 중심으로 하여 한기부 정체성 제고(提高)와 2020년 한해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과 역사가 일어나길 기원한다"고 설교했다.

▲ 직전대표회장 임준식 목사가 신임 전태식 대표회장(우측)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2부 이·취임예식엔 운영회장 이종선 목사의 사회로 직전대표회장 제50대 임준식 목사가 이임사를 전하고, 제51대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가 임준식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또한 증경대표회장 강풍일 목사와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이임자에게 격려사를 전하고, 상임부회장 이광택 목사가 대표회장 약력을 소개했다.

아울러 직전대표회장 임준식 목사가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한 뒤 전태식 대표회장이 취임사를 전함과 동시에 ‘Life’ 찬양을 직접 부르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에 감사했다.

▲ 취임사를 전하고 있는 제51대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오직 말씀과 기도로 다시 한 번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데 대표회장으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다할 것"이라면서, "구체적으로는 우리 모두가 사도 바울처럼 ‘나를 본받는 자가 되리’ 말할 수 있도록 교회다운 교회, 목사다운 목사, 선교사다운 선교사, 성도다운 참 신앙인이 되도록 ‘빛과 소금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 대표회장은 또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운동을 통해 이 나라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고, 개개인 영성훈련을 위한 기도 운동도 일으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성령의 능력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무익한 종의 자세로 섬기는 동역자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며 실망시키지 않는 대표회장이 될 것을 다짐했다.

▲ 강단에 등단한 51대 실무임원들 모습. 

이후 51대 실무임원들 모두 강단에 등단 인사를 전하고, 서기 김동호 목사가 회장단 및 실무임원을 소개한 후, 상임회장 변권능 목사가 축복의 열쇠를 증정했다. 전태식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는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도 계속 흘러 넘쳤다.

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와 증경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증경대표회장 이용규 목사, 증경대표회장 심원보 목사가 격려사를, 증경대표회장 노태철 목사, 증경대표회장 엄정묵 목사, 증경대표회장 윤보환 감독, 여성부흥협의회 직전대표회장 한경희 목사, 여성부흥협의회 대표회장 이옥화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했다.

▲ 격려사를 전하는 이사장 송일현 목사. 

이사장 송일현 목사는 "눈물로 기도하고 많은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열정으로 오늘에 이르렀다. 희년을 지나면서 51대 대표회장으로 새로운 오늘을 삼고, 세계를 가슴에 품어 성령의 불을 붙이길 기대한다"며, "한기부 이사회와 증경회장들, 모든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 되어 마음껏 일하도록 힘을 모아 드리자"고 강권했다.

축하 메시지 전달 후에는 이미애 전도사가 축하워십으로 자신의 끼를 한껏 뽐냈고, 상임총무 장권순 목사의 진행으로 각 교단 및 단체가 축하패를 증정했다.

▲ 행사장 전경. 

이어서 신학회장 정회인 목사의 사회로 성회본부장 송창호, 기획단장 송요엘, 감사 정운주, 총무단장 유병삼, 국내선교회장 정인석, 연수원장 성권용, 감사 정여균 목사가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를 △세계복음화와 민족복음화를 △나라와 민족통일과 지도자들을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척결을 △한국교회 부흥을 △동성애차별금지법을 △대한민국 정세의 안정 등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간절히 뜨겁게 특별기도했다.

외에도 증경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의 새출발을 위한 축복기도와 이사장 송일현 목사의 50주년 기념 연감 헌정식 후 축하케익 절단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성료 했다. (신방협 공동 취재)

▲ 전태식 목사 부부(정 중앙 우측)가 축하객들과 함께 케익 절단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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