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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총. 제32대 대표회장에 김수읍 목사를 선임

- 순교를 각오하면 모든 것이 잘 될 것

편집국|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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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읍 목사(우측)가 최승균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 

경기총은 28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 새에덴교회에서 열린 제32회 정기총회에서 김수읍 목사(하늘빛교회, 한장총 대표회장)를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경기총)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임 했으며, 새 임원들을 뽑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김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다. 증경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 기도해주신 덕분"이라며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는 한국교회 때문이다. 우리가 성경의 기도로 돌아가야 한다. 경기총만 힘을 합쳐 뭉치면 한국교회가 일어날 줄 믿는다. 순교를 각오하면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했다.

축사한 이혜훈 국회의원(바른미래당)은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하고 하나님 나라를 흔드는 수많은 잘못된 악법과 정책들에 맞서 한국교회가 싸우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모든 일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고 하나님 때를 기다리며 그의 역사를 구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김수읍 목사님께서 이끄시는 경기총이 그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경기총은 이날 총회에서 기존 한 명이었던 수석상임회장을 두 명으로 늘리고 사무처장을 총무로 개칭하는 정관개정을 가결했다.

▲ 축사하고 있는 바른미래당 이혜훈 국회의원. 

▲ 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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