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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마음단합대회’ 성황리 개최

- 교회창립 50주년 기념, 평신도들의 자발적인 단합행사로서 3,000여 성도들 대거 참여

편집국|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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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28일 안산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2019 성락인한마음단합대회’가 3,000여명의 성락인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성락교회(대표 김성현 감독권자) 평신도들이 주최•주관(교회재건위원회/성풍회)한 이번 제2회 ‘2019 성락인한마음단합대회’가 ‘행복한 성락인, 단합하는 성락인, 함께가는 성락인’이라는 주제로 지난 28일(토요일 10시~16시) 안산청소년수련원에서 3,000여 명의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교회분열 사태로 2년 반이 지나기까지 교회를 지키기 위해 수고한 모든 성락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격려하고 연합하며, 무엇보다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교회를 반드시 재건하기 위한 자발적 단합행사로서 벌써 2년째를 맞이했다.

무엇보다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충만했고, 교회사태로 심신이 지친 교인들이 위로받고 앞으로의 교회수호를 위해 단결하는 시간이 됐으며, 다함께 하나 되는 교회로서 원동력을 얻고 새로운 에너지 충전의 장이 됐다.

▲ 2019 성락인한마음단합대회’ 프로그램 가운데 김성현 감독권자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성락인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교회의 과거와 미래와 현재를 아우르는 전 세대의 참여로 꾸며졌다. 먼저 오프닝 찬양으로 시작하여 김좌경 장로(재건위원장)의 격려사 및 김성현 목사(감독권자)의 개회사가 있었고, 어린이•청소년선교회의 찬양과 율동, 어린이무용단(이레무용단)의 공연, 대학•청년선교회의 단체 퍼포먼스 등 여러 기관들이 장기자랑을 뽐내는 무대로 화려하고 생기발랄하게 채색됐다.

또한 특별한 시간을 통해 김기동 목사(원로감독)는 “주께서 기도하신바,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신 아버지의 말씀(진리)과 아버지의 이름(예수)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가 됨 같이, 저희에게도 그 말씀과 그 이름을 주사 우리와 하나가 되게 하소서(요 17:1~2)’ 하신 말씀대로, 진리와 이름으로만 우리가 주님과 하나가 될 수 있고, 또 교인들 간에도 하나로 단합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율동으로 마음의 위로와 은혜를 받고 있다. 

이후 즐거운 점심식사와 교제 시간 및 감독권자와의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이어졌고 특별히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모든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 프로그램으로 잘 꾸며져서 모처럼 밝은 태양빛을 받고 맑은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면서 초록의 잔디밭 운동장을 종횡무진 행진했다. 끝으로 김성현 목사(감독권자)와 함께 모두 다 찬양하며 기도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교회분열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김성현 목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여기 모인 우리는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단합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마침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면서, “영감 있는 영혼으로 성령 충만함을 받으며 평강과 희락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도록 진정 기뻐하고 평안을 누리라”고 거듭 격려했다.

▲ 2019 성락인한마음단합대회’에 참석한 모든 성락인들이 교회를 사랑하고 감독자를 중심으로 하나되길 소망하면서 다시금 ‘행복한 성락인, 단합하는 성락인, 함께가는 성락인’이 되길 다짐하고 있다. 

그밖에 이번 행사에서는 행운권 추첨을 통한 선물 증정, 먹거리존•포토존•캘리그라피(캐릭커쳐), 단체기념사진 등 보조 행사들과 기타 이벤트 행사들이 많이 덧붙여졌고, 텐트•무대•홍보물 등 행사장이 멋지게 꾸며져 더욱더 빛났다.

일 년에 한 번 안산청소년수련원 내 대형 운동장에서 갖은 야외활동으로서 전교인이 다함께 참여하는 대형행사이기에, 운영하고 진행하는 스텝들의 체계적인 조직성과 준비성이 없이는 어려운데도 이렇게 수고하고 애써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모습들이 있어 더욱 아름답고 소중한 성락인한마음단합대회로 기억되었다.

▲ 단합대회를 통해 성도들은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충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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