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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협, 제1회 전국부흥사세미나 성료

- 부천 선한목자기념교회서 3박4일간 열려

편집국|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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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이 세미나를 마친 후 단체기념사진  

한국교회부흥협의회(총재 손선영감독, 대표회장 황귀례목사, 이하 한교협)가 주최한 제1회 전국부흥사연수세미나가 지난 16일부터 시작하여 19일까지 3박4일간 일정으로 부천에 소재한 선한목자기념교회(담임 손선영 감독)에서 가졌다.

첫째 날은 이흥선 목사(인천제일교회, 총신대 실천목회연구 교수)가 “부흥사의 마음 준비”란 주제로 강의했다. 둘째 날은 이영희 목사(주영광교회, 생명나무제자훈련원장)가 “부흥사의 자세”와 “바울신앙과 삶”에 대하여 강의다. 셋째 날은 송태평 목사(영광교회, 제자부흥회 상임총재)가 “부흥사의 설교 및 찬양, 기도의 이론과 실제”란 주제로 강의했다. 넷째 날 마지막 날은 손선영 목사(선한목자기념교회, 예감 전 감독)가 “부흥사의 기본자세와 설교전달의 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열강했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진지하게 강의를 들으며 목회자로서 더 나아가 부흥사로서의 자질과 실력을 다듬고 겸비하는 시간들로 시종 은혜가 넘치는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손감독이 시무하는 선한목자기념교회에서 풍성한 식사대접을 하여 참석자들의 칭송이 넘쳤다. 세미나 마지막 날에는 수료증 전달식과 아울러 참석자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드리는 등 사랑이 넘치는 가운데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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