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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이.취임 예배

- 사랑으로 화합하여 선교에 앞장서는 남선교회(엡5:2)

편집국|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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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유재성 장로)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소재 부광교회(담임 김상현 목사)에서 회장 이.취임 및 임원결단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 2부 이.취임식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 회장 신현관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임사자 및 기수단 입장을 필두로 시작, 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백삼현 장로의 기도. 청년회전국연합회 회장 백승훈 성도의 성경봉독(창37:5-11). 전명구 감독회장이 "꿈을 이룬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근거 설교했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꿈을 주시는 분이다. 잘 믿는 사람은 얼굴이 평안하다. 광야 같은 세상에도 하나님은 꿈을 주신다. 요셉이 꿈이 없었다면 고난 또한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시련을 극복할 수 있으며, 꿈이 큰 사람은 멸망하지 않는다. 통큰 믿음은 큰 역사를 이룬다. 통큰 믿음은 환란 시련을 넉넉히 이길 수 있으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어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화합 선교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남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 회장 윤문근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이.취임식은 사회자의 이취임회장소개, 연합회기 인수인계(전임회장-감독회장-신임회장), 전명구 감독회장은 제32대 김철중 이임회장에 공로패증정 했으며, 이임사, 유재성 취임회장은 이임회장에 감사패 및 예물증정을 했다. 또한 전명구 감독회장은 제33대 유재성 취임회장에 취임패 증정 한후, 취임사 및 기관 교회로 부터 취임회장에 꽃다발(예물)증정 순으로 이어졌다.

이어 중부연회 박명홍 감독의 격려사.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장호성 장로와 사회평신도국 총무 최창환 장로의 축사. 부광교회 김상현 목사의 환영사. 중부연회 장로찬양단의 축하찬양. 신임회장 유재성 장로의 내빈소개. 총무,서기,회계 등 임원 임명장 수여. 남선교회남부연회연합회 회장 곽상길 장로의 임원결단 결의문 낭독. 총무 전원일 장로의 인사 및 광고. 고흥배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 입장하고있는 연합회기 기수단. 

▲ 축하 찬양하는 중부연회 장로찬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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