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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예장합동총회(지선협) 총회장, 총무, 취임

- 총회장: 강영준 목사, 총무: 조병우 목사...시대적 사명 감당에 혼신의 힘 쏟겠다

편집국|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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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피종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지구촌 선교 협의회 소속)는 6월 8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 안골로 8번길 소재 성민중앙교회(강영준 목사 시무)에서 총회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총회장, 총무, 취임 감사 예배를 드리고 지구촌 세계선교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총무 조병우 목사(세광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1부 예배는 임찬양 목사의 대표기도, 임수연 목사의 성경봉독, 박순열 전도사/글로리아선교단(이미숙 교수)의 특송 및 꾸미오리선교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사)지선협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가 '동서남북을 바라보라'(창 13:14-17)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조인화 강도사의 특송 후 박영수 목사가 봉헌 기도했다.

2부 취임식에선 피종진 목사가 총회장 강영준 목사에게 취임패전달, 총회장 강영준 목사는 직전총회장 임은선 목사에게 감사패를, 총무 조병우 목사에게는 취임패를 각각 전달하고, 총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강영준 총회장은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 드린다"며 "주어진 임기 동안 한국교회와 복음의 본질의 회복은 물론, 총회의 위상 제고(提高)와 무엇보다 이 시대에 걸맞는 조직의 시스템 변화와 발전을 위해 낮은 자세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특별기도엔 △나라와 민족을, △남북통일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를, △한국교회 부흥성장을, △총회산하 지교회부흥과 목회자들의 건강을, △세계선교와 선교사들을 위하여 김영화 목사, 김문자 목사, 안순복 목사, 김태석 목사, 최수아 강도사, 최혜자 목사가 각각 간절히 뜨겁게 기도했다.

계속해서 3부 축하와 격려에는 박경주 목사(사)지선협고문/남원필그림교회), 임은선 목사(사)지선협총재/증경총회장), 유연동 목사(사)한국개신교부흥사협 대표회장), 조남수 목사((우리엘선교회 대표회장), 화의일 목사(합동총회고문/광문교회), 김헌수 목사(사)지선협총재), 임믿음 목사(월드부흥협 증경회장), 장길용 목사(총회신학대학원장), 이옥자 목사(무지개선교회), 김영자 목사(지선협 실무총재) 등이 축사와 격려사로 동행사를 축하했으며, 총회 총무 조병우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강영준 총회장이 축도하고 마쳤다.

▲ 강영준 총회장이 직전총회장 임은선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행사 후 참석인들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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