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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광교회. 임직감사예배

- 장로장립. 집사취임.장립, 권사취임, 장로.권사은퇴

편집국|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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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주영광교회(담임 이기춘 목사)는 임직 감사예배를 지난 5월11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아리수로 소재 본당에서 노회장을 비롯 교계지도자 및 목회자 성도등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경건하게 드렸다.

장로장립(3명), 집사취임(1명), 집사장립(11명), 권사취임(3명), 시무권사(14명), 명예권사(2명) 도합 34명이 서약, 안수기도, 성의착용(장로), 악수례, 취임기도(권사), 공포 등 각 직분별 임직예식을 마친후 임직패를 증정 새일꾼으로 세웠으며, 은퇴장로(2명), 은퇴권사(7명) 등 9명에게도 감사와 축복을 가득 담은 은퇴패를 증정했다.

이에 앞서 담임 이기춘 목사 인도로 1부 예배를 드렸으며, 증경노회장. 석찬영 목사가 "안디옥 교회처럼(사도행전 11:19-26)" 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리고 2부 임직.은퇴식 이후에는 3부 권면과 축하 순서로 이어졌으며, 증경노회장 김광탁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증경노회장 문봉순 목사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박태문 목사(광명교회)가 축사를 한후 임직자가 교회앞에, 교회가 임직자에게 각기 예물을 증정 했으며, 임직자 대표 김경인 장로의 답사를 마치고, 인사 및 광고를 전한후 박재섭 목사(노회장 / 명문교회)의 축도로 임직예배를 모두 마쳤다.

▲ 안수집사들이 악수례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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