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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제7차 정기총회 개최 및 이.취임예배

- 제12차 태국 방콕 글로벌 통일기도회를 가지다

편집국|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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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전경,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목사)는 제7차 정기총회를 세기총 임원 및 정회원과 해외 11개국에서 온 총회 대의원들이 모인 가운데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2019년 3월 19일(화) 오전 9시 30분에에 태국 방콕 센츄리 파크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 정서영 이임회장이 최낙신 취임회장에게 연합회기를 전달하고있다. 

이날 총회는 1부 개회예배를 수석상임회장 최낙신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상임회장 김동근장로의 기도와 공동회장 조석상목사의 성경봉독, 김광숙원장(백합워쉽)의 몸 찬양과 상임회장 황경일목사의 축도로 진행하였다. 세기총 대표회장 정서영목사는 빌립보서3:7-9의 본문으로 “오직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면서 “한국교회는 민족 통일의 막중한 사명과 교회 연합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룰 수 있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세기총은 전 세계에 있는 해외동포들과 함께 열심히 기도하고 선교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 강조 하였다.

▲ 총회를 마치고 단체기념촬영. 

2부 정기총회 회무처리는 수석상임회장 최낙신목사의 환영사, 사무총장 신광수목사의 내빈소개, 대표회장 정서영목사의 의장인사, 상임회장 오영자목사의 개회기도의 순으로 시작하였으며 사업보고 및 감사보고와 회계보고를 처리하고 공로패 및 감사패를 증정을 하였다. 공로패는 상임회장 윤보환목사에게, 감사패는 상임회장 심평종목사, 상임회장 김동근장로, 상임회장 오영자목사, 상임회장 김윤숙목사, 공동회장 하효련목사에게 대표회장 정서영목사가 공히 전달하였다.


대표회장 선출은 지난 수석상임회장 최낙신목사가 추대되어 만장일치로 박수로 가결 선출하였고, 신임 수석상임회장은 감리교 중부연회 직전 감독 윤보환목사가 추대되어 만장일치로 선출되어 박수로 가결 선출되었다. 임원인준 및 7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 건과 정관개정위원 선정의 건을 처리하고 공동회장 김태성목사가 제7회 총회선언문을 발표하고 라오스선교사 김기주목사의 기도로 회의를 마쳤다.

이◾취임예배는 동일 회의를 마친 후 같은 장소에서 수석상임회장 윤보환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였으며 상임회장 김동욱장로의 기도와 공동회장 김승경목사의 사도행전 28:1-6의 성경봉독과 김광숙원장의 몸 찬양이 이어지고 증경대표회장 황의춘목사가 “신이라 하더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였다 . 이어 직전대표회장 정서영목사의 이임인사와 최낙신목사의 취임인사 및 깃발 및 의사봉을 인수인계를 하고 공로패 및 취임패를 전달하고 꽃다발을을 증정하였다. 격려사에 증경대표회장 김요셉목사, 고시영목사, 황경일목사가 축사는 미기총대표회장 심평종목사와 재일한국인기독교연합회직전회장인 이상열목사, 주태국한인선교사회수석부회장 송형관목사가 하고 초대대표회장 박위근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사무총장 신광수목사의 광고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후 상임회장 김종택목사의 만찬기도로 중식을 나누며 교제를 나누었다.


이날 취임사에서 신임대표회장 최낙신목사는 “부족한 사람이 막중한 사명을 감당함에 회원 모두의 도움과 협조가 꼭 필요하다”고 하면서 “세기총은 750만명 디아스포라와 함께 국내외에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막중한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금번 회기에도 국내 및 미국, 일본 등 해외 각처에서 통일기도회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회장은 아울러 “다문화 가정과 그들의 삶에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도울 것이고 세기총은 6회기 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과 더불어 재정적 안정을 가졌는데,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섬기는데 밑거름이 될 것임”을 강조하면서 한국교회와 해외 모든 회원들의 기도와 협조를 요청하였다.

특별히 최 대표회장은 특별사업으로 먼저, 세계 각 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는 교회들과 선교 단체들을 파악하고, 둘째, 그 교회들과 선교단체들을 하나로 결합하여 목회와 선교에 대한 정보 및 방법론을 공유하며, 셋째, 이를 극대화시켜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지부를 설립하고, 넷째, 각 지부를 네트워킹하여 통합적 기구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와 일원화 체계를 이룩하여 기독교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뜻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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