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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연,성서총회. 3.1절 100주년 국가기도회 개최

- “하나님이 세우신 대한민국, 3.1정신으로 복음 통일 이루자!"

편집국|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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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는 지난27일 오전11시. 서울시 관악구 솔밭로 소재 예장 세광중앙교회에서 ‘대한민국 국민이여! 3.1절 정신을 상기하자!’란 주제로 김노아 목사와 이광용 목사를 공동대회장으로 세우고, 제100주년 3.1절 국가 기도회를 개최했다.

▲ 대회사를 전하는 이광용 목사. 

예장연 상임회장 변권능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예장연 대표회장. 공동대회장 이광용 목사의 대회사. 예장보수합동증경총회장 조요한 목사의 대표기도. 세계선교복지신문방송 회장 최명철 목사의 성경봉독(겔37:22-23, 단2:44). 한기총 전공동회장,공동회장 김노아 목사가 "3.1정신으로 통일국가를 이루자!"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김노아 목사는 "3.1운동은 전국 방방곡곡 국민들의 가슴에 독립에 대한 불을 지폈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대한민국이 자주독립국가임을 알리는 역사적 사건이었으며, 또 흰 바탕과 태극문양, 건곤감리 등 태극기에 담겨져있는 깊은 뜻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태극기에는 전 세계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하늘의 뜻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 목사는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것이라”는 다니엘서 2장 44절 말씀을 들어, “여기서 ‘한나라’의 ‘한’은 ‘나라한(韓)’이며, ‘나라’는 ‘나라국(國)’, 즉 ‘한국’을 말하는 것”이라며, “지금까지 그 어떠한 외세의 침략에도 견디어 냈다. 하나님의 보우하심으로 반드시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 말씀을 선포하는 김노아 목사. 


이어 예장보수총회 증경총회장 이후헌 목사와 예장합동전국연합 부총회장 하석수 목사, 예장성서총회 부총회장 조영구 목사, 예장성서총회 부총회장 신승도 목사, 예장보수개혁(정통) 총회장 오선미 목사가 - 나라와 통일을, - 대통령과 국가지도자를, - 국가안보와 국방을, - 3.1절 정신과 사회와 경제발전을, - 한국교회 개혁과 세계선교 등을 위해 수순으로 각각 특별기도했다.

곧이어 CTS방송 상임고문이자 서울총신대 전 총장인 최희범 목사와 교회연합신문 대표 강춘오 목사, 예장연 고문 송기호 목사(예장연합장신 총회장)가 축사를, 그리고 예장연 고문 김원식 목사가 격려사를 각각 전했다. 아울러 세광중앙교회 김인선 청년이 헌금찬양으로 홀로 아리랑을 불렀고, 예장기독보수 총회장 손영란 목사가 헌금기도 했다.

예장비전총회 총회장 차요한 목사가 삼일절 선언문을 낭독했으며, 삼일절 노래와 김목사 자신이 작사한 한민족(韓民族) 통일노래는 메시지 선포직전 불렀으며, 참석자들은 또 예장합동전국연합 총회장 민철진 목사의 진행으로 만세삼창을 하고, 예장연 고문 김수영 목사(예장서울총회 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이날 예배는 교회본당 4,5층을 가득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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