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

HOME > 교계뉴스 > 교계단신

예장(합동) 충청협의회 신년하례회

- '2019년도에도 힘찬 도약의 해'가 되길 소망

편집국|2019-01-15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 순서맡은 교계지도자와 초청받은 내빈들의 기념촬영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충청협의회(대표회장 김길수 목사)가 1월 11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소재 부평갈보리교회(신재국 목사 시무)에서 2019년도 신년하례회를 열고 새해에도 힘찬 도약의 해가 되길 소망했다.

대표회장 김길수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상임회장 이용갑 장로의 대표기도와 서기 김승규 목사의 성경봉독 후 명예대표회장 이춘복 목사가 '바울의 자랑'(고전 !5:31)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합심기도에 △나라와 민족을, △한국교회를, △총회를, △총신대학교를, △충청협의회를 위하여 명예상임회장 이광복장로, 명예상임회장 김 헌 장로, 상임실무회장 소영식 목사, 부서기 이응세 목사, 회록서기 김철권 목사가 각각 기도한 뒤 회계 최무룡 장로의 헌금기도와 칼빈대 이사장 김진웅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신년축하에선 상임회장 하귀호 목사의 사회, 남현교회 색스폰 축하연주, 직전회장 김민교 목사의 환영사, 증경목사 문세춘 외 4명의 축사, 명예대표회장 김기성 목사의 귀빈소개, 총무 나기철 목사의 광고, 차석상임실무회장 신재국 목사의 인사, 실무회장 최윤진 장로의 오찬기도로 에배를 마치고 하례회 및 아름다운 오찬의 친교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본협의회가 2019년에도 계속 힘찬 도약을 위해, 그리고 섬기는 교회마다 크게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쉬지않는 기도와 장학 지원사업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또한 1월중 충청수련회와 5월중 정기총회가 있을 예정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cbntv.tv/atc/view.asp?P_Index=4690
기자 프로필 사진

편집국 (ktv91@hanmail.net)

기독교방송 기자

[편집국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cbntv.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