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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제50대 임준식 대표회장 취임

-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행 1:8) 주제로

편집국|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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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사장 송일현 목사)가 지난 12월 3일(월) 오전 10시 30분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목양교회 대예배실에서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행 1:8)라는 주제로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제50대 회장에 임준식 목사(서울 목양교회)가 취임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전태식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정회인 목사(신학회장)가 기도하고, 유무한 목사(운영본부장)의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구호 제창, 김용식 목사(상임부총무)의 열왕기하 13장14~19절 성경봉독에 이어 장대영 목사(증경대표회장)가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 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2부 정여균 목사(운영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는 윤보환 감독의 이임사, 공로패 및 앨범 증정, 강풍일 목사(증경대표회장)와 김수읍 목사(증경대표회장)의 격려사, 취임패 증정, 임준식 목사의 취임사, 송일현 목사(한기부 이사장) 등 증경대표회장단의 격려사와 축사, 각 교단 및 단체의 축하패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3부 특별기도회에서는 정운주 목사(감사)와 주광삼 목사(총강사단장), 송요엘 목사(기획회장), 최상용 목사(국내선교회장), 문은수 목사(성회본부장)가 세계복음화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나라와 민족통일과 지도자들을 위해, 동성애차별금지법을 위해,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척결을 위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를 위해 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대표회장에 취임한 임준식 목사는 “한국교회의 부흥과 이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가장 어리석고 부족한 저에게 희년을 맞이하는 제50대 대표회장으로 섬길 수 있게 하신 역사를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송과 존귀를 올려 드린다”면서 “주님을 본받아 낮아짐의 자세로 최선을 다해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면서 교회와 사회에 대한 절대 섬김의 자세로 6만 교회의 거룩한 부흥을 위하여 헌신하는 선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임준식 목사는 서울장신대와 숭실대학교 및 동대학원, 장로회신학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콜롬비아신학교를 수료했다.

영등포공고 교목과 예장통합 서울서남노회 노회장, 서울장신대 총동문회 회장, (사)한국장로교연합회 대표회장, 통합총회 서울 부흥전도단 단장, 총회 통일선교대학원 학장,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국제영성선교훈련센터 대표이사장, (사)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대표회장, 양천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을 비롯해 목양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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