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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감독 이.취임 감사예배

- “교회의 신뢰도를 높여 누구에게나 자랑할 수 있는 경기연회 만들겠다”

편집국|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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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후 순서자와 주요 임원들의 단체 기념촬영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제14대 진인문 감독 이임 및 제15대 김학중 감독취임 감사예배가 11월 11일 오후 안산 꿈의교회(김학중 감독)에서 연회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감사예배는 민흥식 감리사의 사회로 오봉근 감리사의 기도, 최세권 감리사의 성경봉독, 경기연회목회자 합창단의 특별찬양 후 전명구 감독회장이 '그래도 희망이 있습니다'(행 27:20-26)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를 전한 전명구 감독회장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희망이 있다”며 “경기연회가 건강한 감리교회를 이루어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취임식에서 진인문 감독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임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2년 동안 행복하게 사역을 감당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이어 김학중 감독은 취임사를 통해 “이시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린다"며 "교회의 신뢰도를 높여 누구에게나 자랑할 수 있는 공감하고 성장하는 경기연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축하에는 경기연회 장로합창단의 축하연주, 홍성국 13대 감독의 축하의 말씀, 김철한 11대 감독의격려사, 박계화 12대 감독의 권면, 이임 및 취임 감독에게 공로 및 취잉축하패 증정, 이무호 총무의 내빈소개, 김중일 장로(꿈의교회)의 광고를 끝으로 최승일 9대 감독이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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