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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개혁 제103회 정기총회

- 큰 교회란 복음을 많이 전하는 성도가 섬기는 교회

편집국|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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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총회장 정서영 목사)는 지난 11일 오전11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 소재 기쁜우리교회(담임 이현숙 목사)에서 제103회 정기총회를 경건히 개최했다.

서기 이종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안양노회장 이경영 목사의 대표기도. 남수원노회장 박미숙 목사의 성경봉독(마22:1-14). 기쁜우리교회 중창단(임성미 집사외11인)의 특별찬송.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혼인잔치비유"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서영 목사는 “지금 기독교는 이단문제, 동성애 합법화문제, 종교인 과세문제, 사건사고가 끝치지 않는 이슬람교가 밀려오는 문제 등, 생각은 심각하게 한다지만, 행동으로 나서는 사람이 없다. 이것이 심각한 문제이다. 이 모두가 복음전하는 데에 저해되는 요소 들이다. 하나님은 오직 우리들의 중심(영)을 보신다. 기독인은 믿음없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전부이다”고 했다.

또한 정 목사는 “하나님이 성도에게 준 은사와 달란트는 오로지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다. 복음을 전하지 않는 다면 달란트도, 은사도, 총회도, 노회도, 교회도 존재할 하등의 가치가 없는 것이다. 큰 교회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음을 많이 전하는 성도가 있는 교회이다. 모두가 성도가 복음 많이 전하는 큰 교회의 목회자 되시길 축원한다”고 했다.

▲ 말씀전하는 총회장 정서영 목사, 

이어 설교자의 기도후, 기쁜우리교회 윤솔희 자매의 헌금송 및 인천중앙노회장 궁철호 목사의 봉헌기도 했으며. 사회자의 광고후 총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부총회장 김재홍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성찬예식은 전주중앙노회장 박동환 목사의 기도. 강동노회장 지용분 목사의 성경봉독(요6:47-48). 부총회장 김재홍 목사가 "영생을 가진 자"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설교 했으며, 분병,분잔후 부총회장 축도로 성찬예식을 마쳤다.

총회장 정서영 목사 사회로 총회 회무처리로 이어졌다. 회원자격심사,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각부보고, 가국경과보고, 각노회보고, 임원선거, 신임원 취임인사, 신안건토의, 차기회의장소 선정후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축도후 폐회선언으로 성료됐다.

▲ 성찬예식 집례중인 김재홍 목사. 

▲ 성찬예식 분병전 기도드리고 있다. 

▲ 특별찬송하는 기쁜우리교회 중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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