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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총. 제3회 이단대책세미나

- 교계가 하나 되어 거짓교사, 거짓복음, 이단사이비 몰아내자!!!

편집국|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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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장 전경. 

인천광역시보수교단총연합회(총회장 이웅세 목사) 이단대책위원장 현문근 목사는 지난 9월6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3시 까지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영락교회(한은택 목사 시무)에서 "우리 곁에 다가온 이슬람"이란 대 주제로 제3회 이단대책세미나를 개최 했다.

총회장 이웅세 목사는 "현재 이슬람에 관심이 높은 제주 난민문제로, 국민적 불안과 테러에 대한 염려로, 이슬람에 대하여 섣불리 받아들이거나, 심한 배척으로 외교문제 소지가 높은 이 때에, 이슬람을 오랜기간 연구해온, 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선교사의 세미나를 통해, 새롭고 다양한 정보로 이슬람에 대한 이해와 대책에 적극 대응하는 시간되시길 바란다"고 인사 했다.

또한 이단대책위원장 현문근 목사는 "이슬람은 7세기 초 마호멧에 의해서 완성된 종교이나, 기독교 입장에서 보면, 유대교와 기독교의 일부분을 각색한 코란을 신봉하는 이단이다. 이번 인보총 제3회 세미나를 통해 이슬람이 이단임을 분명히 하고, 교계에서도 막연한 생각에 의한 접근을 막고, 경계해야 할 이단임을 분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발간사를 통해 전언 했다.

이날 현문근 이단대책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는 영락교회 담임 한은택 목사의 환영사와 총회장 이웅세 목사의 인사말씀에 이어 주 강사인 유해석 선교사가 제1강 "한국 이슬람의 어제와 오늘의 전망"이란 주제로 신라시대로 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역사적 유래와 선교 현황과, 향후 성장과 전망 그리고 이에 대한 제언에 대해서 오전에 강의 했으며,

오후에는 제2강 "종교개혁자 마틴루터의 대안"이란 주제로 서구 기독교와 중동의 이슬람의 역사적 배경과 마르틴 루터의 꾸란 이해와 로마 가톨릭 유사 종교로서의 정치적인 유사성, 교황과 무하마드의 적그리스도의 유사성, 구원론에 있어서 행위구원론의 유사성, 그리고 도덕적 타락의 유사성에 대해서, 마지막 결론으로 이슬람에 대한 루터의 대안을 강의 했다. [신방협 cbntv 한창환 기자]

▲ 강의중인 유해석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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