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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실천목회 제9기 수료예배

- "생명력있는 복음의 능력자로 축복의 통로 되길"

편집국|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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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료자 단체 기념촬영. 

총신대학교 실천목회연구과정 제9기 수료식 예배가 지난 8월 28일 오후 3시. 본 대학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함영용 부총장과 이흥선 지도교수 그리고 졸업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히 개최되었다.

사)한국신문방송협회 상임회장 유영덕(서울대총동문회 이사/ 기독교방송 방송위원장)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수료식은 전옥란 목사의 대표기도. 신현숙 강도사의 찬양. 사회자의 성경봉독(삼상 17:45-47). 총신대학교 함영용 부총장이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함영용 부총장은 "하나님 영광이 떠난시대 기독교가치설이 땅에 떨어져 빛과 소금이기는 커녕 암울한 시대로, 골리앗이 하나님 여호와군대를 조롱할때 사울왕과 이스라엘군대가 두려려움에 떨고 있듯, 교회가 조롱당해도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하고 있는 이때에,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고 기회를 주려하신다. 하나님나라 확장에 도구로 쓰임을 받는다면 영광이요 축복이다. 오병이어 기적과 같은 행함이 있는 믿음을 주님께서 쓰실때, 기쁨으로 드려 도구로 쓰임 받을 때야 말로 영광이요 축복이다"고 했다.

또한 함부총장은 "우리가 간과하고 넘어가기 쉬운 것이 있다. 예컨데 공부하지 않으면 자기만의 손해가 아니라. 반드시 사회에도 더 크게는 국가에도 민폐를 끼칠 수 있다 함이다. 이러 하듯 행함이 없는 믿음이 하나님 나라 확장에 큰 해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망치는, 이미 하나님 교회를 망치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오병이어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 행함이 있는 믿음으로, 악한세력을 이기고 하나님나라 확장에 모두가 합심 협력해야 한다. 어려운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순교정신으로 정진해온 여러분 한분 한분이 생명력있는 복음의 능력자로 축복의 통로가 되시길 바란다"고 설교 했다.

이어 강대철 원로목사(본과정 동문)의 "신학을 연구하고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교수와 만남 그리고 동역자간의 만남이, 특히나 영성으로 만났음을 축복한다"고 축사 했으며, 이흥선 교수의 광고에 이어서, 목회과정을 이수중 헌신적 기여와 위상을 드높인, 김문자 목사와 범대진 박사(명견만리 창시자)에게 함영용 부총장이 감사패를 수여했다. 강대철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후, 참석한 모든 수료자에게 함영용 부총장과 이흥선 지도교수가 참석수료자에게 수료증서를 수여했다. (신방협. cbntv. 한창환 기자)

▲ 인사말씀 전하는 이흥선 지도교수. 

▲ 사회를 진행하는 유영덕 목사(본과정 동문) 

▲ 찬양하는 신현숙 강도사(본과정 동문) 

▲ 대표기도하는 전옥란 목사(본과정 동문). 

▲ 설교말씀 마치고 기도하는 함영용 부총장. 

▲ 우측부터 사회자 유영덕 목사. 함영용 부총장. 이흥선 교수. 그리고 수료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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