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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 장로회 서경노회 목사 임직예배

- "안병숙. 박은화. 김진호" 3명 강도사 목사 안수식

편집국|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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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 서경노회(노회장 전주영 목사)에서는 목사임직예배를 지난 2월 10일 오전 11시. 인천 남동구 만수동 소재 주은혜교회(차주만 목사시무)에서 경건히 드려졌다.

예배 및 안수식은 서경노회 부회장 차주만 목사의 인도로 시작. 노회장 전주영 목사외 4인이 안수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안수식을 통해 안병숙(총신대 실천목회연구반 조교. 기독교방송 객원기자)강도사외 2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다.

안수식에서 노회장 전주영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오늘 안수 받은 3명은 평신도 때와는 확연한 차별화된 모습으로 항상 깨어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기름부은 종으로 목회자의 온전히 노력하는 행실로 직분감당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날 안수식에는 총신대학교 실천목회연구원 이흥선교수의 축사와 노회서기 신정희(주찬양교회 시무)목사의 격려사 그리고 강주안 목사의 권면으로, 오늘 안수받은 세 목회자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흥선 교수는 “목사는 신자,학자,성자,전도자, 목자가 되라"는 총신대 교훈을 인용. 이교수는 "특히 목사는 성도들이 말씀에 대해서 물어오면 막힘이 없어야 하므로 박식한 학자가 되어야 하며, 또 이를 실천하고 열심히 가르쳐야 한다. 이 세가지를 온전히 감당할 수 있을 때만이 반드시 능력이 나올 것이므로, 모두가 능력있는 목사가 되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한편 목사 안수식에 앞서 드린 예배는 차주만 목사의 인도로 시작. 손향숙 목사의 기도. 사회자 차주만 목사의 성경봉독(디모데후서 2:20-21)에 이어 윤성순 강도사의 특송후 전주영 목사(서경노회장)가 "앞니 빠진 금강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이어 김정숙 목사의 헌금송후 노회장 전주영 목사의 축도로 성료됐다.

▲ 안수기도중인 안수위원들. 

▲ 축사전하는 이흥선 교수. 

▲ 안수위원들과 안수받은 목사들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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