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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이대위원장 김영남 목사 선출

편집국|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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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남 목사(인천새소망교회)  
지난 12월27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이단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하 이대위)가 총회회관에서 개최되어 진통 끝에 김영남 목사(인천새소망교회)가 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직전 위원장 진용식 목사는 이대위에서 배제되었다.

이대위원장 선출 방식을 놓고 거수투표까지 벌인 끝에 무기명 비밀투표로 선출하기로 했고, 이어서 김영남 목사와 원철 목사를 후보로 두고 무기명 비밀투표를 진행, 7표를 얻은 김영남 목사가 4표를 얻은 원철 목사를 제치고 이대위원장에 선출됐다.

신임 이대위원장 김영남 목사는 합동총회 서기를 비롯해 기독신문사 이사장, 한기총복귀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102회 총회에서 총회총무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다. 김위원장은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열심히 섬기겠다. 이단사이비로부터 교회와 성도를 보호하는 일에 이대위가 최전선에서 제 역할을 하겠으며, 무엇보다 이대위원들이 화합을 중요하다." 했다.

이날 구성된 이대위 조직은 위원장 김영남 목사, 부위원장 원철 목사, 서기 유웅상 목사, 부서기 박철수 목사, 회계 김용출 장로, 부회계 이춘만 장로, 총무 이종철 목사, 부총무 손이성 목사로 구성했다. 또한 연구분과장 오명현 목사ㆍ서기 박주일 장로, 조사분과장 이억희 목사ㆍ서기 박철수 목사, 대책분과장 김종원 목사ㆍ서기 손이성 목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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