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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이대위 2018 안건 김성로 목사 등 총 6인

- 각 교단 이대위 결의 자료, 오는 7월 출간할 계획

편집국|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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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교회(진용식 목사)에서 진행된 한장총 이대위 회의 
▲ (사진 왼쪽부터 진용식·김희백·최삼경·서영국·유영권·이덕술·김정만·강경호 목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서영국 목사/고신)가 2017년 12월 22일 안산 상록교회(진용식 목사)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2018년에 다룰 안건을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장총 이대위는 십자가 폄하, 부활 등을 강조하고 이중제사 주장 등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를 비롯, 총 6인을 2018년 이단 사이비 연구 대상으로 다루기로 결의했다.

이번 이단사이비 연구대상으로 선정된 대표적 인물은 김성로 목사이며, 이 외에도 신천지와 유사한 비유풀이, 보혜사 주장 등으로 논란이 되어온 K목사, 고(故) J목사를 비롯해 A목사, S목사, 평신도 L모씨 등이 연구대상으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위는 또한 각 교단 이대위의 결정 사항을 요약·편집하여 책으로 발간하는 것이 좋겠다는 안건이 나와 모든 교단의 이단 자료 전체를 포함시키는 자료를 2018년 7월을 발행 예정일로 정해서 책을 내기로 했다. 책 발간 총 책임자는 진용식 목사로 결정했다.

이외에도 한장총 이대위는 조직구성을 완료했다. 위원장 서영국 목사, 부위원장 최삼경 목사, 총무 진용식 목사, 서기 유영권 목사, 회계 김정만 목사, 전문위원에 이덕술·김희백·이일기·강경호 목사다.

한장총은 1981년 한국의 주요 장로교단인 예장통합, 예장합동, 예장고신, 기장, 예장합신, 예장대신 등이 연합하여 한국장로교정체성회복, 한국장로교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시작하여 지금은 한국의 주요 장로교단 20개, 한국기독교의 70%이상이 함께 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연합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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