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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헬스 트레이너 블랙비(박진만),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판 등장

- 세계 최고 광고단가의 타임스퀘어 광고로 원조 스포엔터테이너 저력 과시

편집국|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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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스포엔터테이너'들의 전성시대가 활짝 열렸다. 실제로 완벽한 몸매와 자신만의 운동법을 앞세워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는 스타 헬스 트레이너들의 경우 예능과 교양을 넘나들며 방송가에서 몸값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쇼핑 등을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출시하는 등 분야를 넘나들며 종횡무진하는 모습이다.

그 중에서도 원조 스포엔터테이너라고 할 수 있는 헬스 트레이너 블랙비(박진만)는 최근 세계에서 광고 단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진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건물 옥외 전광판에 자신의 광고를 올리는 등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는 모습이다.

신촌 유어짐 소속의 헬스 트레이너로 개인 연 매출만 1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헬스 트레이너 블랙비(박진만)는 누구보다 자기 관리에 혹독한 실력파 헬스 트레이너이자, 꼼꼼한 지도와 체계적인 관리로 회원 만족도 최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대표 스타 헬스 트레이너 중 한 명이다.

놀라운 성공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으로 정상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블랙비(박진만)는 올해 상반기에 세계적인 피트니스 박람회인 독일 'FIBO'에 직접 참가해 세계적인 헬스 및 피트니스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국내에 도입하는 한편, 최근에는 국내 유일의 스포츠 마케팅 전시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국내 헬스·피트니스 산업 발전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번에 블랙비(박진만)의 광고가 노출된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 전광판 광고는 비싼 비용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들의 접전지이자 방탄소년단, 워너원 등 국내 대표 스타들에게만 허락되는 특별한 공간으로, 스타 트레이너로써 블랙비(박진만)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됐다.

헬스·피트니스 분야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완성하며 '트레이너들의 롤모델'로 더 유명한 블랙비(박진만)의 끊임없는 도전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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