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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기총. 제4차 정기총회 및 개회예배 드려

- 세미나. 찬양예배도 함께드려

편집국|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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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제를 마치고 기념촬영. 
월드기독교총연합회(이사장 정진희 목사)는 제4차 정기총회 및 개회예배를 지난 12월 22일 오후 3시. 경기도 화성시 능동 소재 기독교대한감리회 꿈넘어 꿈교회(담임 김헌수 목사)에서 경건히 드려졌다.

이사장 정진희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월드한국은 월드언론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정치 법률 경제 교육 문화 스포츠 복지건강과 함께 평화 통일의 비전을 품고있는 각 계층 신우회의 인재 발굴에 역점을 두고, 새해 신년축복행사를 시작으로 3.1절 기도회를 기해 월기총 연구원 발족, 8월에 월기총 가족수련회 등의 행사를 준비할 때이며, 한민족통일성시복음화 월드선교의 인재양성으로 오직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간절히 축원한다"고 했다.

월기총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와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많은 분야에서 이기적이고 비윤리적인 일들이 만연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때에 월드한국은 주의 말씀을 전하고 세상과 후학들에게 고견의 말씀을 들려주는 마당을 펼치고자 하는 것은 참으로 고마운 일이다. 옹기의 숨구멍처럼 잔잔하면서도 생명의 호흡이 생생한 저널이 될것이라 믿으며,월기총 창립총회의 초심을 계승하여 한국교회와 선교활동에 하나님의 영광을 더하는 단체가 되도록 당부한다"고 격려했다.

외에도 월기총 대표고문 정도출 목사는 "월기총은 예수십자가 보혈을 증거하는 한국교회의 길잡이가 되고 미래와 희망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격려 했으며, 월기총 상임총재 전용만 목사는 "십자가는 구원의 씨앗이다. 그 씨앗이 없으면 아무 열매도 맺지못한다. 월드한국은 구원의 씨앗으로 생산자이며 소비자가 되는 시대정신을 담아 더욱더 풍요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월기총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축사했다.

그리고 월기총 명예고문 길자연 목사는 "월드한국은 세속의 시류에 물들지 않고 말씀에 뿌리를 내리는 저널, 영성과 건강의 장이되고 현실을 변혁하는 목회적 역량을 지닌 성령의 능력에 흠뻑 빠지는 영적 체험이 느껴지는 지면을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월기총 지도위원 정서영 목사는 "월기총은 연구원 설립준비와 각 언론사와 관련 업무협약을 통하여 더욱 더 많은 일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표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사람들이 함께 하는 귀하고 귀한 예수님이 오신 하늘의 선물처럼 이 사역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절히 축원한다"고 축사했다.

외에도 월기총 지도위원 김춘환 목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빛을 주고, 사랑을 전하는 사명" 이란 제하로 축사 했으며, 그리고 법률자문단 서석구.오병주. 최재웅 변호사는 "영원한 삶의 구원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내용으로 축사를 전했다.

이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권미선 목사의 사회로 황세한 목사의 대표기도, 실무회장 김복례 목사의 성경봉독(벧전 3:8-12). 자문위원 정덕환 장로의 특송. 상임총재 김영진 목사가 "축복의 통로"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외에도 이능규목사와 신상철 목사의 축사. 박재천 목사의 축시. 윤종곤 목사의 권면찬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합심기도후 박정월목사,김영기목사,김복례목사,김재만목사 등 특별기도 순으로 이어졌으며, 김영진 목사의 축도로 총회 및 예배는 성료됐으며, 월기총 치유상담위원 이민경 목사는 "성폭 치유! 불안이 불신앙인가?"주제로 강의 했으며, 외에도 여러 찬양사들의 찬양순으로 이어졌다.

▲ 정기총회후 축하 케익 컷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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