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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방송(cbntv.tv) 2017 년도 정기총회 개최

- 2018년 사업계획으로 재정자립을 위한 수익사업 본부 신설

편집국|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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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수 대표와 한창환 대표(우측)가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기독교방송(cbntv.tv)에서는 지난 12월 21일 오후 4시30분 서울 동작구 사당동 소재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 2층에서 2017사업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발행인 한창환 대표는 2017사업년도 대비 2018사업년도 계획안을 제시했다. 재정자립도 및 잉여자금을 위한 방안으로 수익사업 본부인 선교사업부를 신설할 내용을 설명후, 상품 제조사와 업무협정서를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운영위원들의 이이제기 없으므로 동의를 구한 것으로 보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018사업년도 부터 실행하기로 했다.

향후 재정이 안정되고 적정자금이 확보되면 회원들의 경조사 및 교회설립 그리고 행사시에도 후원하기로 하였으며, 월회비 또한 면제할 것을 발표했다. 이에는 회원들의 십시일반 협조가 동반되기 때문이며, 협조자들에게는 명분있는 인센티브 또한 적용할 것이며, 그리고 더 나아가 특히 회원들에 미자랍교회나 개척교회의 부흥 사역에도 지원할 것이라 했다.

이에 앞서 드려진 감사예배는 방송위원 최병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었으며, 운영위원 강영란 목사의 기도. 운영위원 이영애 목사의 성경봉독(예레미아1:4-10). 실천목회연구원 조교 안병숙,강영란 목사의 특송. 방송위원 유영덕 목사가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 목적"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근거 메시지를 전했으며, 책임교수 이흥선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모두 마쳤다. 

유영덕 목사는 "오늘 성경본문 말씀을 통하여 우리들 각자는 하나님께서 나를 기독교방송으로 부르시고 인도하여 주신 목적을 깨달아 성령께서 조명해 주시는 지혜가 있기를 원하며, 말씀이 임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것이다. 말씀이 임해야 부름받고, 소명을 받으며. 은혜도 받는다. 말씀이 임한다는 말은 말씀이 들린다는 것이며. 우리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로서 CBN-TV 기독교 방송 사역의 선한 일을 위하여 세웠음을 감사하며, 순종하며 믿음을 가지고 주님의 증인의 삶으로, 하나님을 찬송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시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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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위원 명단]

     유영덕 목사. 전주영 목사. 최병배 목사. 
     박예수 목사. 강영란 목사. 안병숙 목사. 
                  (이상 2017.05월 임명)
 
     최상면 목사. 문요셉 목사. 박성규 목사.
     이영애 목사. 조병영 목사. 조성환 목사. 
                  (이상 2017.12월 임명)
         

▲ 특송을 부르고 있는 안병숙 강영란 목사. 우측은 인도자 최병배 목사. 

▲ 메시지 전하는 유영덕 목사. 

▲ 축도중인 이흥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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