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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총회(합동)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 박복우 대표회장 “사회 변화시키는 영적 부흥운동 전개할 것”

편집국|20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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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전하는 증경총회장 안명환 목사. 
예장합동 총회(합동)부흥사회는 지난 12월 16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대표회장에 취임한 박복우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잘못된 가치관이 팽배한 이 시대에 기독교인들이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면서 “영적인 부흥운동을 전개해 사회를 변화시키며 하나님께서 원하는 나라를 세울 수 있도록 열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직전 대표회장 윤금종 목사는 총회(합동)부흥사회가 박복우 목사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크게 드러내는 단체로 성장하길 기원했다.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는 라성열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돼 안명환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가 "말씀의 기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전석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안목사는 "성령이 계신곳이 교회이고, 예배있는 곳에는 생명이 있다. 하나님은 말씀에 의지하여 살려는사람을 붙드신다. 목회자는 하나님의 품꾼이다. 오늘날 말씀의 기근속에서 생명의 말씀을 풍요롭게 터치하시는 부흥사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서대천 목사(운영회장)의 사회로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취임식에서 피종진 목사, 오범열 목사, 김조 목사, 조용덕 목사, 김찬양 목사, 유연동 목사, 노두진 목사 등 증경회장단과 남상훈 장로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박복우 대표회장의 앞날을 축복했다.

정운주 목사(감사)는 새 출발을 위한 기도를 하며 총회(합동)부흥사회가 큰 발전을 이루는 원년이 되길 기원했고 이·취임식은 정여균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및 백종남 목사(섭외회장)의 오찬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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