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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복협, 제26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시상식

편집국|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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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 엄기호 목사)가 주최하는 ‘제26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12일(화) 오전11시 서울 중구 그랜드앰배서더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거행됐다.

동 협의회는 목회자 부문 수상자에 김학중(안산 꿈의교회) 목사, 부흥선교 부문 김명현(이천순복음교회) 목사, 선교사 부문 김옥순(일본 UN신학교 이사장) 선교사, 찬양선교부문 조미자(세계선교찬양교회) 목사 등이다. 또 평신도지도자 부문은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대표회장 김우제 장로가, 여성지도자 부문은 강화자 베세토 오페라단장를 수상자로 선정해 이날 수상했다.

이날 예배는 전태규 목사의 사회로 김금숙 목사의 기도와 차창현 목사의 성경봉독(고전 9:24~27)에 이어 본회 이사장 이규학 감독(인천제일교회)의 ‘경기자와 상급’이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총재 엄기호 목사(한기총회장)의 인사 및 광고가 있은 후 대표회장 박철규 목사(새마음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수석부총재 고병수 목사(창곡교회)의 심사경위보고와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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