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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ICA 부흥성회 및 홍콩순복음교회 창립30주년 감사예배

- 홍콩ICA , 이영훈목사 초청, 순복음 기도영성으로 홍콩에 뜨거운 영적 대각성 이뤄

편집국|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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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ICA교회 부흥성회에 강사로 초청되어 메시지 전하고 있는 이영훈목사.  
지난 12월 6일(수)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는 50개국의 성도들로 구성되어 있는 홍콩 ICA(International Christian Assembly) 교회 부흥성회에 강사로 초청되어 기도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성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날마다 기도에 힘쓸 것을 당부하며 예수의 이름에 강한 능력이 있음과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역설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이름 그리고 예수님의 보혈은 우리의 영적 무기(행 3:1~8)”라며 베드로와 요한이 그러했듯이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능력과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많은 사람이 교회에서 불평과 불만을 얘기한다. 출애굽기에 여호수아와 갈렙 단 2명만이 가나안 땅에 들어갔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라며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홍콩 ICA 교회가 부흥하고 세계선교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며 ‘주여 삼창’을 함께 외치고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담임)가 홍콩과 아시아 및 세계 복음화를 위해 축사했으며, 에드먼드 테오 목사(홍콩 ICA 교회 담임)는 “이영훈 목사님과 이태근 목사님 그리고 장로님들이 함께 오셔서 홍콩과 마카오 ICA 교회를 직접 보고 기도와 후원을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홍콩 ICA 교회를 위해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5년 전 이영훈 목사에 의해 새로운 비전과 도전을 받은 홍콩 ICA 교회는 매주일 10개 언어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다민족, 다언어가 특징인 교회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개최하는 아시아성도방한대성회도 꾸준히 참석하고 있으며, 대사회사역이나 세계선교사역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틀 전인 12월 4일(월)에는 홍콩순복음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및 황윤성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있었다. 창립 감사예배에서 박경표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장)가 대표기도를 했고 이어 할렐루야성가대가 특송했다. 황윤성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행 2:42~4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신앙인은 교회를 통해 믿음이 성장한다. 교회 없이 신앙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은 출발부터 잘못된 것”이라며 “하나님의 절대주권 앞에 우리는 순종하고 헌신하며 하나님이 세우시고 일을 하시는 교회에서 하나님만 영광을 받으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정홍철 장로(홍콩순복음교회 장로회장)는 교회 제직과 성도들을 대표해 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함께 했던 김용준 목사(순복음도봉교회 담임)와 윤석호 목사(CGI 국장)에게 감사패, 백정현 장로와 김영주 원로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교회의 지속적인 성장에 앞장 서 준 것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열린 담임목사 취임식에서 황윤성 목사(홍콩순복음교회 담임)는 교회와 성도들을 섬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서하고 성도들을 대표해 정홍철 장로회장이 황 목사의 목회사역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영훈 목사는 황윤성 담임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했으며 황윤성 목사는 “홍콩은 물론 중화권 복음화에 앞장 서는 홍콩순복음교회가 되겠다.”며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

▲ 홍콩순복음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시 말씀전하는 이영훈목사.  

▲  행사마친후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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