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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

- 2017년 예장 성문교회. 황정식 원로목사추대, 고동훈 담목사위임

편집국|201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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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목회자 및 당직자 단체 기념 촬영. 
대한예수교장로회 성문교회(고동훈 담임목사)는 지난 12월 9일 오전11시.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 소재 교회 본당에서 황정식 원로목사추대 및 고동훈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경건히 드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원로목사 추대식, 3부 담임목사 위임식, 4부 축하 및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황정식 목사 사회로 시작된 1부예배는 시흥평안교회 최상진 목사의 기도. 사회자 성경봉독(시편84:10). 내수동교회 박희천 원로목사가 "주의궁전의 한 날"이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 설교했다.

박목사는 "시편 가자가 주의 궁전의 한 날이 다른 곳의 천 날보다 낫다고 하는 것은 양적인 면에서가 아니라 질적인 면, 내용적인 면, 영적인 면에서 그러하다는 뜻이다. 안식일과 명절 끝 날을 거룩한 대회라고 하여 그 날이 25시간이나 30시간이 된다는 뜻은 아니고 질적, 내용적, 영적인 면에서 그러하다는 뜻이다"고 했다.
 
또한 그는 "역사적 일들에서 말랐던 뼈들이 살아서 큰 군대를 이룬날(겔37:2), 세 제자가 변화산에서 변화하신 예수님의 하늘 영광을 본 날(마17:1-8), 다락방에서 기도하던 120명이 오순절 성령의 강림을 받은 날(행2:1-4), 베드로가 설교할 때에 3천명이 믿음 믿은 날(행2:41), 사도 요한이 주의 날에 놀라운 계시 받은날(계1:1-22:22), 이 모든 날이 다른 곳의 천 날보다 나은 날 이듯이, 교회가 목사가 부임한 후 주님 오시는 날까지 드리는 주일 예배시간이 다른 곳의 천 날보다 나은 주의 궁전의 한 날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남태평양노회장 한근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기도, 본교회 당회서기 제영재 장로의 추대사, 공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노회 한근수회장의 원로목사 추대패 및 본교회 당회원 대표 서재풍장로의 축하패 그리고 여전도회 대표 이영희권사가 사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3부 담임목사 위임식은 위임을 위한기도, 서약(목사와 교인의 서약), 공포 순으로 진해되었으며, 위임국장 한근수 노회장이 위임패를 전달했다. 4부 축하 및 인사는 노회증경노회장 임중근 목사의 권면, 믿음의4대축사(직분자 대표) 및 4대축가(장로 및 중창,합창단), 예물증정, 황정식 원로목사의 회고사, 고동훈 위임목사의 답사 서재풍 장로의 인사, 옥토교회 김신성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끝났다.


▲ 좌측 고동훈 담임목사와 사모, 우측 황정식 원로목사와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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