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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등촌제일교회, 창립4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 원로 및 명예장로 추대와 장로장립 등 105명의 새 일꾼 임직

편집국|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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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예배직전 교회 청년들이 준비 찬송을 하고 있는 모습
'성령 사역으로 목회하는 건강한 교회'를 표방하고 있는 서울 강서구 화곡로 소재 예성교단 서울서지방회 소속 등촌제일교회(강의구 원로목사, 강철구 담임목사)는 교회 창립45주년을 맞아 11월 19일(주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교회 창립45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거행했다.

예배는 윤상희 목사(지방회부회장/화목교회)의 사회로 백태현 장로(지방회부회장/성지교회)의 기도, 손항모 목사(지방회부서기/강서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성가대 찬양에 이어 이종이 목사(지방회회장/참사랑교회)가 "관계가 분명한 일꾼"(고전 4:1-5)이란 제하로 설교헀다.

2부 추대 및 임직식에선 강철구 담임목사의 사회로 장성환 목사(공항감찰장/예전교회)의 추대 및 임직식을 위한 기도, 담임목사의 추대자 및 임직자를 소개 후 2명의 원로장로 추대, 6명의 명예장로 추대, 14명의 명예안수집사 추대, 37명의 명예권사 추대, 7명의 장로장립, 1명의 안수집사 취임, 8명의 안수집사 임직, 30명의 권사 임직 등 모두 105명이 이날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선포 등의 직분에 준한 의식에 의해 새로운 일꾼의 중직에 임직됐다.

권면 및 축하에는 이상준 목사(증경총회장/정화교회원로), 이동석 목사(증경총회장/목동능력교회), 이강춘 목사(교단총무) 가 각각 권면과 축사와 격려사를 전한 뒤, 카르포스(등촌제일교회)의 축가에 이어 김기한 장로(등촌제일교회 임직준비위원장)의 광고를 끝으로 강의구 목사(증경총회장/등촌제일교회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등촌제일교회는 1972년 11월 19일에 창립되어 성령 사역으로 목회하는 셀(소그룹) 중심의 건강한 교회를 통해 선교하는 교회의 사명을 실천해 가고 있다. 낙도와 농어촌에 50교회를 개척하여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교육활동을 통하여 선교와 교육에 주력하며, 활기넘치는 성장을 거듭해 가고 있다.

▲ 등촌제일교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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