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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순복음교회] 새가족 전도 정착, 뒷문 막는 컨퍼런스

- 50년만에 80만명으로 성장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영적성장 시스템공개

편집국|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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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시스템은 일반적인 세미나가 아니다.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복음이 없는 이 세대에 하나님의 의를 알게 하고 복음이 무억인지 알게하여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아 목회하는 모든 분들에게 말할 수 없는 감격과 감동속에서 사역하게 하는 성회이다.
동탄순복음교회(담임 손문수 목사)는 "새가족 정착과 뒷문 막는 영성 컨퍼런스"를 지난 11월 27일부터 30일 까지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동 소재 동 교회에서 목회자, 성도들이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뜨겁게 개최되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완벽한 목회방법을 알게 되는 성회 또 교회의 문제를 해결 받고 목회에 강력한 권능을 가지게 되는 성회로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믿음이 없는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비참한 현실이 안타까워 이 성회를 개최한다"는 컨퍼런스 취지를 전하는 말이다.

새가족이 오면 평신도 사역자가 전적으로 맡아서 정착하게 하는 실제적 강의로, 새가족 교육을 통해 거의 100%가 예수를 믿게 된다고 한다. 그렇게 새가족 교육을 통해 불신자들이 예수를 믿게 되고, 기존 성도들은 교회에 정착하는 획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란 것이다.

또한 불신자를 훈련된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하여 평신도 사역자가 되게 하는 놀라운 교육으로 목사
, 장로, 권사의 자녀들, 유명한 목사님 밑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변화되지 않아 부모의 근심이었던 자녀들이 몇 번의 교육으로 변화된 현장을 체험하기도 했다.

 

이번 정착 컨퍼런스는 4일간의 일정으로 뜨거운 찬양과 기도, 간증, 오순절 초대교회 제자교육을 연상하며 실제 제자교육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새 가족 정착의 실제사역 사례발표, 참석자들이 성령 충만을 받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등이 진행 되었다.


담임 손목사는 이번 컨퍼런스에 대하여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목숨 건 제자들을 만드는 오순절 초대교회 제자교육은 하나님의 지상명령 (마태복음28:18-20)이란 성경말씀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참석한 교역자 및 성도들이 많은 은혜와 감동과 도전을 받아 새 가족 정착에 대한 비전을 발견하고 돌아가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십년 믿어도 변화되지 않던 사람이 변화되고 초신자도 변화되며, 30년 모태신앙이지만 변화되지 않아 부모의 근심이었던 자녀들이 변화되어 부모의 기쁨이 되는 현장을 체험하기도 하였다. 특히, 친구 목사(장로교 합동)에게 준 테이프 하나가 20~30명이었던 청년부를 500명으로 부흥시킨 비결과 함께 50년 만에 80만 명으로 성장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 시스템이 공개됐다.

 

이 교육 시스템은 전도와 정착뒷문을 막는 것은 물론이고 모든 목회자에게 기쁨과 즐거움이 충만한 가운데 말할 수 없는 감격과 감동 속에서 일하게 하는 교육이란 평가와 더불어 참석자들은 모두 만족을 얻고 도전을 받았다고 말한다.



<컨퍼런스 특징>
1. 새가족 정착컨퍼런스는 새가족이 오면 평신도 사역자가 전적으로 맡아서 정착하게 하는 실제적 강의이며.
2.새가족 교육을 통해 거의 100%가 예수 믿게 됩니다.
3. 새가족 교육을 통해서 불신자들은 예수를 믿게되고 기존 성도들은 교회에 정착하는 획기적인 교육입니다.
4.불신자를 훈련된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하여 평신도 사역자가 되게하는 놀라운 교육입니다.
5.목사,장로,권사의 자녀들, 유명한 목사님 밑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변화되지 않아 부모의 근심이었던 자녀들이 몇번의 교육으로 변화된 현장을 보게될 것이며,
6.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목숨건 제자들을 만드는 오순절 초대교회 제자교육(예수님이 명령한 지상명령 마28:18-20)도 공개합니다.

▲ 담임 손문수 목사 

▲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말로다 할 수 없는 감격과 감동이 물 밀듯 밀려왔습니다. 예빛교회 강목사.

▲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 기대이상으로 은혜를 받았습니다. 한국교회를 살릴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여겨집니다. oo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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