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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바울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식

- 원팔연 원로목사추대 및 신용수 담임목사 취임예식

편집국|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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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바울교회는 지난 11월 25일 오후 4시30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유기전1길 소재 본당에서 원팔연 원로목사 추대예식 및 신용수 담임목사 취임예식을 교계지도자, 정계인사, 목회자, 성도 등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성대히 드러졌다.

바울오케스트라 및 바울국악선교단의 식전행사로 시작. 1부 감사예배, 2부 담임목사 취임예배, 3부 원로목사 추데예식, 4부 축하와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치리목사 김정귀(부안중앙교회)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감사예배는 교단부총회장 이봉열(정읍교회)장로의 대표기도. 전주지방회 서기 송창빈(전주중앙교회)목사의 성경봉독(여호수와 1:5-6). 할렐루야 성가대 찬양(축복)에 이어 교단총회장 신상범(새빛교회)목사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지방회장 손승인(남포교회)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2부 담임목사 취임예식은 집례자의 예식사에 이어 총회교육원 운영위원장 류승동(인후동교회)목사의 기도. 최원영(본 푸른교회)목사의 취임담임목사 소개. 서약, 치리권부여, 공포 등 취임에 준한 의식이 진행됐으며, 신용수 담임목사가 인사했다.

신목사는 "마음에 상처입은 사람들, 좌절감에 실의에 빠진 사람들이 바울교회에서 회복되고, 젊은 남여와 어린이 등 다음세대 주역들이 넘치는 선교지향적 교회로 지경을 넓히는 교회를 이루겠다"고 확약했다.

신용수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3부 원로목사 추대예식은 집례자의 예식사, 교단증경부총회장 이경우(홍은교회)목사의 기도.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의 원로목사소개. 선임장로 봉현일 장로의 추대사. 지방회장 손승일(남포교회)목사의 공포, 교단총회장 신상범(새빛교회)목사의 공로패증정식 순으로 진행됐다.

또 4부 축하와 인사에는 전 성남시기독교연합회장 임창희(은행동교회)목사의 취임목사와 교우에게 권면을, 전북도지사 송하진(바울교회)집사와 전북교육감 김승환(익산바울교회)장로와 전 교단총회장 이정익(신촌교회)목사와 전북기독교연합회장 최원탁(현암교회)목사 그리고 CBS기독교방송 한용길사장 순으로 축사했으며.

성악가 이승희(바울교회)집사의 특별찬양에 이어 전 한기총회장 이용규(성남교회)목사와 전주대 이호인(사랑의교회)총장과 성백회회장 김충룡(북아현교회)장로. 외에도 재미거주 손영구목사 그리고 서울신학대학교 노세영 총장 그리고 국민의당 정동영 국회의원 순으로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서 바울목회자협의회의 축가후 원팔연 원로목사가 답사했으며, 연이어 강창균 장로의 인사 및 광고후,  교단증경총회장 홍종현(동대전교회)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 답사를 전하고 있는 원팔연 원로목사. 

▲ 자리를 가득메운 목회자 내빈 성도들. 

▲ 예배 성료후 순서맡은 내빈들과 단체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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