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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예수그리스도의 희망의 빛이 밝게 빛나다

- 2017 300만 인천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문화축제 점화되다

편집국|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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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등된 희망의 빛 크리스마스트리 전경. 
인천문화축제협회(협회장 하귀호 목사)는 2017 희망의 빛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행사를 지난 11월 25일 오후5시. 인천시 중구 소재 신포동 문화의거리 특설무대에서 인천교계 목회자들 주축으로 기독교계지도자, 정계인사, 시민등 우중에도 불구하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 예배후 화려하게 점등식을 가졌다.

정계주요 참석 인사로는 유정복 인천시장. 안상수 국회의원. 김홍섭 중구청장, 김기성 중구 구의장 등이며, 기독교계 주요 인사로는 인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장원기목사. 예장 충청협의회 대표회장 김길수 목사. 경인부흥협의회 회장 황귀례목사. 인천제일교회 손신철목사, 그리고 박삼열목사 등이 참석했다. 

식전공연. 공식행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식전공연(17시-18시)행사는 알핀로제 요들단, 샹송 이지수, 남성 3중창, 노아 크리스마스 캐롤 등 공연이 펼처졌으며 시민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으며. 이어 공식행사에 앞서 박삼열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감사예배는 기도에 이어 손신철 목사의 메시지전달, 장원기목사의 축도로 드려졌다.

18시 시작된 경인방송 원기범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된 공식행사는 , 사회자의 점등식안내 및 내빈소개, 인천문화축제 협회장 하귀호 목사의 환영사. 김홍섭 중구청장의 인사말씀, 김기성 중구청 구의장 그리고 유정복 인천시장 및 안상수 국회의원의 축사. 그리고 점등 카운트다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축하공연(18:30-19:00)에는 쎄시봉(윤형주,김세환,조정민)이 출연 열광적인 환성을 자아내게 했다. 이 2017 희망의 빛으로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문화축제는 2018년 1월 말일까지 계속되며, 예배와 찬양과 다체로운 공연이 펼처질 것이라고 주최측은 전했다. 

▲ 인천지역 기독교계. 정계 주요인사들이 희망의 빛 크리스마스 트리에 점등하고 있다. 

▲ 축사 전하는 유정복 시장. 

▲ 알핀로제 요들단 요들송 공연. 

▲ 샹송 이지수 합창. 

▲ 좌측 첫번째부터 유정복 시장. 장원기 대표회장, 안상수 국회의원, 우측두번째 하귀호 축제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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