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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서산제일장로교회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 장로,권사 은퇴. 장로,집사,권사 임직 및 집사,권사 취임. 명예권사 추대

편집국|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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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성료후 임직자 단체 기념촬영.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산제일교회(담임 신관식 목사)는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지난 11월 25일 오전 11시 충남 서산시 남부순환로 소재 본당에서 목회자, 내빈, 성도, 임직자 가족친지 등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경건히 드렸다.

당회장 신관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예배는 장연교회 정제충 목사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히11:23-27). 아산사랑교회 윤익세 목사가 "임직자가 가져야 할 마음"이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당회장 인도로 진행된 2부 은퇴식은 장로 1명, 권사 1명 2명이 은퇴자로 개식기도 호명 소개 및 기도, 공로패수여 등 의식을 치룬후. 이어 임직 및 취임식은 장로장립 2명, 집사장립 7명, 집사취임 3명, 권사임직 13명, 권사취임 4명, 명예권사 추대 14명 도합 43명을 새로운 일꾼으로 호명,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선포 등 직분에 준한 의식이 행해졌다.

외에도 안면도교회 고석득 목사가 "임직자(장로,집사,권사)에게"권면을, 삼은대길교회 이성규 목사는 "교우들에게"권면 했으며, 온양삼일교회 연용희 목사는 축사를 했다. 문주희 집사 및 김미호자매외 2인의 축가에 이어 임직자 대표 김기승 장로의 답사후 당회장 임직패수여 및 충남노회장로회장 김성찬 장로의 장로임직기념패 증정후 조문상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했으며, 대산제일장로교회 이순상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 행사장 전경. 

▲ 축도기도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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