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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서울교회 설립 19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

- “장로 63명 안수집사 42명 권사 170명 임직”

편집국|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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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서울교회(당회장 류광수 목사, 담임 황상배 목사)가 10월 29일 오후 5시에 설립 19주년을 맞아 장로63명, 안수집사 42명 권사 170명의 중직자를 세우는 임직을 하고 세계복음화의 중심적인 교회가 될 것을 선언 했다.

이날 임직감사예배는 총재 류광수 목사를 위시 총회장 조경삼 목사를 비롯 서울강남노회장 김만제 목사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축제로 진행됐다.

총회장 조경삼 목사는 국가나 교회나 일꾼을 어떻게 뽑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 난다. 국가에서는 훌륭한 일꾼을 뽑기 위해 고시를 치룬다. 그러나 교회는 하나님께서 충성 되이 여겨서 일꾼을 뽑는다. 교회에서 중직자를 세울 때 동기와 목적이 있다. 목회자들을 돕고, 교회의 화평을 도모하기 위해 세우는 것이다. 중직자는 첫째, 믿음이 충만한 자여야 한다.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신앙의 기초와 하나님의 일꾼으로 견고해야 한다. 둘째,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자격이 있다. 셋째, 지혜가 충만한 사람이다. 넷째, 칭찬받는 사람이다. 중직자는 세상의 소금이 되고 빛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얼굴로 칭찬 받아야 현장에서 일 할 때 원할 해 진다. 임마누엘서울교회 중직자를 세우므로 더욱 흥왕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정은주 목사는 하나님의 보실 때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임마누엘교회에서 임직 받게 된 것을 축하하며, 2000 지교회를 세워 현장을 살리는 중직자가 된 것을 축하했다. 그리고 담대하게 사명 감당하며 현장의 사령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은택 목사(세계복음화신문 사장)은 축시로 축하하고 선한 싸움을 싸워 나의 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노라 할 수 있는 중직자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날 예배는 담임 황상배 목사의 집례로 김만제 목사(강남노회장)가 기도, 박여준 목사(송파시찰장)가 성경 막15:21-24을 봉독하고, 연합찬양대가 찬양을 한 후에 총회장 조경삼 목사가 “억지로 십자가를 진 시몬"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장로, 집사, 권사, 교우들에게 서약을 하고 안수 한 후에 김영철씨 외 56명을 장로로, 노희봉씨 외 5명을 명예장로로 조형래씨 외 41명을 안수집사로, 강미규씨 외 156명을 권사로, 서정순씨 외 12명을 명예권사로 임직함을 공포했다. 그리고 이어 정학채 목사, 김송수 목사, 서금석 목사, 이상배 목사가 권면을 하고, 정은주 목사가 축사를 했으며, 우수영 장로와 권영필 장로가 교회와 임직자에게 기념패 및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최원택장로가 뱃지전달 한 후에 고진업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하고 류광수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담임 황상배 목사는 교회 설립 19주년을 맞이하여 Remnant 운동과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잡은 복음 가진 중직자를 세우게 됨을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그리고 임직 받은 모든 분들이 복음을 위해 생명을 건 롬 16장의 모델로서 온전히 헌신하는 참 전도제자가 되고, 임마누엘서울교회가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복음화하는 중심적인 교회로서 RUTC놔 OMC의 응답을 누리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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