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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연합예배 및 기념행사

- 한교연 주최, 백석대 CTS 공동주관 3기관 업무협약

편집국|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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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 한국교회연합 정서영 대표회장. 백석대학교 장종현 총장. 
한국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연합예배 및 기념행사가 오는 10월 25일(수) 오후 4시 천안 백석대학교 천안캠퍼스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교계인사와 정부 인사, 신학생 등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연합예배 및 기념행사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이 주최하고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목사)와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며 CTS가 전체 실황을 전세계에 중계하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 18일(수) 오후 2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백석대학교 총장 장종현 목사, CTS기독교TV 회장 감경철 장로 등 3개 기관 대표가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와 행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말씀 회복, 다음세대 세우기 등 사역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교연 사무총장 대행 최귀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한교연 초대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의 기도와 참석자 소개에 이어 백석대학교 총장 장종현목사와 CTS 감경철 회장, 한교연 정서영 대표회장 순으로 인사말을 전했다.

백석대 장종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교회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종교개혁 정신에 걸맞게 한국교회가 개혁하고 갱신함으로써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다해 나가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감경철 회장도 “3개 기관이 공동으로 한국교회에 희망을 주는 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말씀을 회복하고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사역에 앞으로도 머리를 맞대고 함께 협력해 나가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정서영 대표회장은 “종교개혁 500주년 행사가 여기저기서 많이 열리고 있으나 일회상 행사로 그쳐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며 “나 스스로 내적 각성과 회개운동으로 전개되어 한국교회가 사회 앞에 다시 일어나 빛을 발하는 날이 오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CTS 이상범 본부장이 기념행사의 취지를 설명했으며, 3개 대표들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는 순서를 가진 후 CTS 사장 김관상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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