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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세계관으로 본 동성애 연재②

- 동성애 문제는 ’성경적세계관‘과 ’인본주의 세계관‘의 전쟁입니다.

편집국|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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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나라사랑기독인연합(나기연)이 발간한 '성경적 세계관으로 본 동성애' 내용을 연재한다. 
동성애 정당성 주장은 자연주의 또는 인본주의 세계관 즉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적 세계관에서 나온 것이다. 하나님과 같은 초자연적인 절대자를 인정하기 않기 때문에 신이 정한 절대적인 진리나 윤리를 인정하지 않는다.

반면, 성경적 세계관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세계관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세상을 다스리는 질서와 법칙을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은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와 법칙을 준수하며 살아갈 때 인간답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오늘날 세계관 전쟁이 가장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핵심 전장은 바로 교육 현장이다. 공교육 시스템은 인본주의 세계관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계관에 입각한 학문을 가르치고 있다. 그 결과 인본주의 세계관에서 비롯된 윤리관이 우리 청소년 머릿속에 각인되어 뿌리를 내리고 있다.

교과서는 동성애나 성전환과 같이 일반인들과 다른 성적취향에 대해 옳고 그름의 기준을 들이대는 것은 인종차별이나 성 차별과 같은 차별적 행위이며 그와 같은 차별 행위는 마땅히 지양되어야 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이것은 다름과 틀림을 의도적으로 허물고 있는 거짓말이다. 동성애나 성전환문제는 ‘다른 취향이 아니라 창조주의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틀린취향‘이다. 동성애 문제는 인종이나 성별과 같은 ’다름의 문제가 아닌 틀림‘의 문제인 것이다.

이처럼 동성애를 정당화 하려는 일체의 행위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혼란케 하는 것으로 결코 그리스도인들은 수용할 수 없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적세계관으로 철저하게 무장하고 영적전쟁에 나서야 한다. /제공 나라사랑기독인연합 동성애피해대책위원회 문의, 070-7207-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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